미국 싫어 북한 더 싫어^^

1950년 6월 25일 북한이 남한에 무기와 총뿌리를 들이대며 쳐 들어온 것이 벌써 56년 되었다. 현재 전쟁은 끝나지 않았다. 휴전중일 뿐이다. 휴전 상태에서 같은 민족끼리 적국이 된 북한에 식량원조하고 돈을 주는 나라는 대한민국밖에 없을 것이다. 같은 민족에게 사상이 다르다는 이유만으로 피도 눈물도 없이 가족 , 이웃, 친구에게 총뿌리를 겨누고 죽창으로 찔러 피가 분수처럼 쏟아지는 것 공개적으로 처형하는 것을 보고 한 많은 세상을 살고 있고 생을 마감한 사람들이 정말 많다.
미국도 싫고 북한은 더더욱 싫다. 대한민국 국민의 자유와 평화정신도 중요하지만 아직 전쟁이 끝나지 않은 휴전 상황에서 대한민국 자주국방도 제대로 할 수 없는 상황에서 오히려 북한은 핵무기 개발하여 군사 강대국이 되어 우리를 더 위험에 빠뜨리고 있으니 미군 철수는 더 힘들어질것이다.
핵 실험 때문에 수돗물도 마음놓고 마실수 없고 서울시내에는 120억 짜리 핵대피 시설을 갖고 있는 막강한 권력 가진 정치인이나 재벌 아니면 북한 사람들만 살고 대한민국 대다수 국민들 다 죽어야 한다는 이야기 인가?
핵 대피시설이나 시군구읍면동마다 제대로 만들었으면 좋겠다. 제발 정치성 띠고 탁상공론 늘어놓지말고 자기 가족들이나 제대로 지켜주길. 대한민국 남자들은 정신차리시길. 전쟁나면 여자와 장애인, 노인, 아이들만 불쌍해지는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