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꾸라지 한 마리가 온 나라를 혼란 시키고 있다.

강정구라는 인간 쓰레기 만도 못한 소위 교수라는 자가 나라를 배신하고있다. 그는 자기가 태어나서 사회적으로 성공을 한 대한민국인 조국까지 지금 배신을 하고있다. 뿐만 아니라 오늘의 대한민국을 존재케 한 우리의 우방인 미국까지도 배신을 하고 있다. 참으로 아이로니 한것은 그가 성공을 하게된 이유는 미국에유학을 하고 공부를 했으며 그의 장남도 현재 美법율회사에 근무하고 있고 차남 역시미군의 카투사에 군복무를 하고 있다고 한다.

이렇한 환경에 처한 작자가 어째서 김정일 사상에 젖어서 나라를 배신하고 있는지 혹시 정신 이상자는 아닌지 정말 어이가 없다.

그리고 이런 엉터리 논리에 젖어서 같이 날뛰고 있는 강정구를 변호하는 무리들이 있는데 소위 강정구 사법처리 저지 및 학문 자유쟁취를 위한대책위원이라는 것이 있다. 이들도 모두 똑같은 빨갱이 물이든 자들이다. 공동대표인 조헌정 목사는 목사노릇이나 하지 빨강물이 들어서 날뛰는 쓰레기를 위해서 목사의 본분을 잊은게 아닌가 생각된다.
생김새도 해골 바가지 같이 생겨서 보기에도 징그러울 정도로 생긴 그가 나라를 배신하고 국민갈등을 조장하는 데도 동국대학교나 그 학교 학생들도 보고만 있는것은 참으로 큰 문제가 이닐수 없다.

이제라도 경찰과 검찰에서 조사를 해서 사법처리를 한다니 참으로 대행한 일이다. 그런자는 이 나라에서 살 자격이 없다. 어떻게 그런자가 교수가 되었는지 궁굼할 따름이다. 심한 욕을 할 어떤 큰 욕이 없는지 안타깝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