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법보다 더 악랄한 인종차별금지법

 이명박이 미디업법으로 언론을 통제한다고 그렇게 목소리를 높여 떠들어 대면서  왜 민주당은 이명박을 따라 자신들이 저지른 패악을 감추려 하는가?  김대중-노무현의 최고최대의 실수인  외국인 노동자 정책과 다문화 정책을 은폐하기 위해 지금 인종차별금지법을   계획적으로 입법예고 한 것이 아닌가?  김대중-노무현 정부 시절 외국인 노동자들에 대해 우려하는 사람들에 대해  거짓말을 하면서 속인 것이 드러나자  이제와 허둥지둥 인종차별금지법을 입법예고해 국회에서 통과시켜 사람들의 입에 재갈을 물리려 하는 것이 아닌가?  이것이 어찌 대한민국의 공당이자 국회의원으로서 할 수 있는 일이란 말인가?  대한민국 건국이래 가장 인권적이고 가장 진보적이었다고 자평하며 인권이란 이름아래 온갖 패악질을 저질렀어도 차별금지법안에서 지금의 인종차별금지법이 빠진 것은 당시, 저들의 다문화 정책의 실패를 자인했기에 빠진 것이었다.  허나, 계획적으로 하나의 사건을 자신들의 이익에 눈이 먼 언론이 계속해 떠들어대자 기회는 이때다고 하면서 입법을 예고했다.  기회주의적이면서도 위선적인 이런 민주당과 전병헌 의원의 행태에 분노를 금할 수 없는 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