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소설 – 제 6의 물결

  EU, NAFTA, OPEC 등등의 범국가적 이익추구적 지역기구의 설립과 국가간의 무역장벽을 완화하는 FTA가 활발해지고, 국가간의 30일정도의 무비자 입국 체결이 증가하고있는게 현재의 실태입니다. 2009년 현재 세계는 더욱더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향후 EU의 정치경제적 통합이 완료될 것이고, 아직은 정치, 경제적으로 불안한 중남미도 지속적인 개발과 경제발전, 정치적 안정화를 통해 EU만큼 거대한 하나의 공동체로 통합될 가능성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브라질을 제외하고, 거의 모든나라가 스페인어 문화권이고, 비슷한 음식과 인종을 가지고 있는 것을 보면, 수많은 언어로인한 장벽을 부분 지니고 있는 EU보다 훨씬 나은 조건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나라의 경우에도, 현재 중국과 일본에 대한 무역비중이 매우 높습니다. 그리고 비슷한 인종이죠. 물론 언어라는 장벽이 존재하고 있지만, 언젠가는 국가의 이익을 위한 공동체로 결속될 확률이 높습니다.   제 6의 물결은 미래세계는 소수의 거대 범국가적 이익공동체가 존재하게 될 것이라는 저의 소설과도 같은 생각입니다.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하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