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문제연구소측 인사의 악의성(미필적고의)에 대한 입증자료4

첨부자료 14. 민족문제연구소측 인사의 악의성(미필적 고의)에 대한 입증자료 4: 2007년 본인의 3차 수술후에 발생한 해괴한 음해기도  1. 2007년의 4차에 걸친 수술2007년 1월에 치루로 인해 수술을 받은 이후 잘못되어 연속해서 4차례를 받는 과정에서 매우 위험한 고비를 넘긴 것이 3차 수술이었다. 본인 또한 1월에 치료가 잘 된 것으로 생각했으나 4월에 재발하여 급격히 악화된 상태로 재수술을 받고 염증제거만 된 2차에 이어 다시 3차 수술을 받을 무렵 심리적으로 매우 불안정한 입장이었다. 3차수술은 6월 초순경엔가에 받았던 것으로 기억되며, 당시 여러 걱정에 휩싸였다. 전해에 어머님도 갑작스럽게 돌아가시면서 그 충격이 채 가라앉지 않은 시점에 본인이 발병하여 수술하고, 그것도 3차에 이어 4차수술까지 필요하다는 얘기를 들으면서 3차수술에 들어가야 했기에 더욱 심란한 상황일 수밖에 없었다. 게다가 2006년 내내 받았던 음해의 악의성과 악랄성에 대해 충분히 겪은 바 있고, 그 주체가 누군지 불분명하지만 주체에 대해 정확하게 인식하지 못한 상태에서 이런 일이 연속되는데 대한 불안감을 지닐 수밖에 없는 입장이었다. 2. 3차 수술후의 민족문제연구소측 모인사의 해괴한 음해기도위험했던 3차수술을 받은 이후 4일째 접어들던 날 이상한 전화를 한 통화받게 되었다. 그것은 다름아닌 민족문제연구소의 모인사가 연락을 취해 온 것이다. 이미 재산조사위 구성과정에서 이 인사의 음모에 대해서는 충분히 알고 있었기에 느낌이 매우 좋지 않았으며, 순간 떠오른게 묘하게도 삼국지의 장면이 떠오를 수밖에 없었다. 법조계 인사들이 이해하기에 어려울 수도 있으나 적어도 역사학을 하는 인물들은 기본적으로 역사서적에 대해 많이 관심을 갖고 성장한 인물들이기에 그 정도의 감각은 어느 정도 갖고 있다고 밖에는 설명드릴 수밖에 없다고 봅니다. 삼국지에 제갈량이 오나라의 군사였던 주유를 음해살해하는 장면이 매우 묘하게 등장하는데, 그건 다름 아니라 주유가 항문 부위에 부종으로 수술한 후 회복되었다는 소식을 접한 제갈량이 적국의 군사인 주유를 음해 살해하는 방법론으로 주유의 마음을 격동시키는 편지글을 보내게 되고, 제갈량이 의도했던대로 주유는 그 편지를 보고는 격분하여 수술 부위가 문제가 발생하여 그로 인해 얼마 있지 않아 사망에 이르게 된다는 장면이 등장합니다. 3차 수술을 받던 시기 예민해진 상태에서 전화를 보고, 발신자를 확인하고 순간 그 고사가 떠오르게 되었고, 그래서 전화를 받자 말자 ‘당신 내가 수술받은 것을 알고 일부러 전화한 거지’라고 대뜸 얘기하고는 ‘인생 그렇게 살지 말라’고 한마디 하고는 전화를 끊은 바 있다. 대단히 유감스럽지만 이 사실 또한 법정과 일반에 공개하게 이른 점에 대해 대단히 불행스럽게 생각하지만 본인이 누차 순리대로 사죄할 것을 요청했음에도 조직적 은폐와 묵살로 일관한 인사들인 점에서 불가피하게 공개할 수밖에 없게 된 점에 대단히 불행스러우며 유감스럽게 생각한다. * 위 사실은 이미 민주주의 민족회의 구성시(2008.11.경) 같이 논의했던 지인들에게 공개한 바 있는 내용이며, 학문을 같이했던 지인들 모두 경악했던 사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