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주의의 필요성.. 한국화가정으로 명칭변경을..

여기서 ‘한국화가정’이란 표현은 순수하게 제가 창작한 명칭이라 생소하실 것입니다….  지난 노무현 좌파정권이 민족주의를 폄하하고, 다문화주의를 육성하는 정책들을 많이 써서, 요즘도 신문이나 언론에 민족주의에 대해서 부정적인 기사만 올라와 좀 불쾌합니다…  우리나라의 지정학적 위치와 주변 강대국의 패권주의가 강해지는 이때 민족주의는 어느정도는 필요하다…그렇다고 우리나라 사람들이 100% 순혈의 단군의 자손이라는게 아니다… 사실 그것은 크게 중요하지 않다… 다른 민족과 조금이라도 섞이지 않은 민족이 과연 지구상에 존재할까?? 우리 민족은 이 좁은 땅에 수천년을 같이 살아서 서로 유전적으로나 언어, 문화적으로 동질화가 되었다…또 순혈도도 다른 나라나 민족보다 높은 편이다… 유태인/중국인(한족)/일본인/게르만/라틴/슬라브민족 등등과 비교해도 그렇다…  아이슬란드 등은 제외…..유태인들이 비록 1%만 유태인피가 섞었고, 유대교를 믿고, 유태문화를 존중하고 사랑하면 유태민족으로 인정하고 받아들인다… 이는 현명한 선택이다…만약 우리나라가 우리민족을 부정하는 불행한 사태가 오면 우리나라는 존속이 힘들뿐더러 장차 중국이나 일본에 흡수될것이다…  아울러 다문화가정이란 용어도 부적절하다…   외국인과 결혼해서 한국에 살면서 한국국적을 가진 아이들은 당연히 한국인이고, 우리나라에 애국심을 가져야하는 의무가 있다…  특히 그 자녀중 아들은 장차 국가안보를 위해 국방의 의무를 수행하여야 한다… 즉, ‘다문화’란 말대신해 ‘한국화’란 말을 써야 합니다…   ‘다문화가정’  대신에 ‘한국화가정’이란 표현을 해야 한다고 감히 제안합니다…. 이것이 한국화가정 자녀들에게도 한국사람으로서 살아가는데 더 좋은 영향을 미칠것이라 확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