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딧불의 묘와 미야자키 하야오의 모순

제가 알기로 반딧불의 묘는 일본은 전쟁의 피해자이다. 라는 입장을 강하게 반영하고 있다고 알고 있는데요. 일본 극우들이 국민들을 세뇌시키는 내용중 하나도 이것 아닙니까? 우리는 핵전쟁의 피해자이지 가해자가 아니다.

 

그때문에 미야자키 하야오가 극우라는 말에 더 쏠리게 되는것 같습니다.

 

또하나 아해가 안되는 점은 미야자키하야오의 만화를 보면 모순된게 언제나 싸움을 반대하는 인물을 내세우면서 극 내용 전체는 항상 누군가와의 싸움으로 진행된다는 점인데요. 결국에 가서 정당성을 가지는 쪽은 싸움에서 승리하는 쪽이고.

 

그런 모순을 안고 있으면서 과연 평화에 대해 부르짖을수 있을지 의문입니다.

 

과연 미야자키 하야오의 정체성은 무엇인가요? 좌파? 이건 아닌거 같습니다. 단지 앞뒤가 다른 일본넘 이라면 몰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