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복해서 대꾸하자니…..한심하다.

본문과 같은 논지를 펴면 역효과가 나온다. 한심한 글임에도 불구하고 대꾸하자면,

1. 법적으로 미국은 한국군에 대한 작전통제권을 독점한 적이 한번도 없다.韓美 양국 대통령의 공동지휘를 받는다.//

이런 멍충이…. 6.25 때李承晩 대통령의 요구(=북한지역 석권)가 받아들여지지 않은 역사의 교훈을 되새겨라.
은 확전이냐, 종전이냐 하는 것 같은… 결정적인 이슈를 가진 쪽에서 결정한다.
전술적인 통제만을 의미하지 않는다. 그래서 은 중요한 것이다.

2. //(이 항목도 마찬가지)
지상구성군 사령관이 한국군 장성(연합사副사령관)이라 하더라도, 작전통제는 연합사령관이 한다면, 한반도의 운명은 우리의 것이 아니다.
우리의 의도대로 전쟁을 전개해 나갈 수 없기 때문이다. 미국은 우리를 도와주는 쪽에 서는 것이 순리 아니겠니?

3. …작전지휘권?(=용어를 잘 못 쓴 것으로 이해는 함)을 돌려달라고 하는 것….//이 아니고, 쌍방이 긴밀하게 협의하여 논의를 진행 중에 있다.

4. ….정권의 눈치를 봐야 하는 군 지휘부가 불만을 품고 그냥 따라가고 있는 형편이다……//이런 우라질 넘 봤나,

5. ….작전권 문제로 韓美동맹이 악화되어 약해지거나 깨지면, 전쟁이 오히려 일어날 가능성이 높아진다.//그렇기 때문에, 이라크 파병 등….한.미 동맹을 강화하고 있지 않은가. 작전권 문제와 관련하여, 韓美동맹은 로 전환되여 더욱 발전적 관계를 가지게 될 것이다.
너무 걱정하지 마라.

6. ..북한군이 쳐들어왔을 때, 한반도에서 미군과 한국군이 따로 전쟁을 수행하게 되는 것….//이 아니고, 이 구성될 것이고, 그렇게 될 경우에는 주력군을 운용하는 쪽에서 작전통제권을 가지게 된다. 이에 관한 대비책은 해 놓으면 전혀 문제가 없다.

7. 戰時에 미군이 한반도에 전개될 때, 한국군 사령관의 지시를 받아 전쟁을 할 수는 없다….//이것도 6번 항과 마찬가지.

8. …주한미군의 主力인 육군을 철수하고 해공군을 남겨두든지,
아예 전면철수를 해버리는 것이다.// (미군의)전면 철수가 불가능하다는 것을 스스로 깨달아라.

9. 지금 미군은 이라크 파병군의 교대에 많은 병력이 필요하여, 주한미군의 육군을 빼갈 가능성도 있다.//실제로 빼갔던 것도 모르고 있었느냐.
이것이 미국의 이라는 것이다.
이것은 근간 미국의 이 되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독자 생존능력을 서둘러 갖추어야 하는 것이다.

10. 한미동맹이 약화되면 한국은 일본과 중국의 밥이 될 것이다. //허허..

11. 한국군은 미군과 함께 근무하면서 세계최고의 군사적 노하우를 공짜로 배웠다. 이것을 잃게 되면 한국군은 필리핀 군대 꼴이 된다.// 허허…56년간이나 배우고도 아직도 더 배워야 한다? 한 100년은 배워야 다 배우는 것인가?

12. 필리핀은 미군을 내보낸 뒤 군대가 엉망이 되어 골치를 앓고 있다. // 우리 군이 필리핀 군대니?

13. 盧武鉉 대통령이 국내정치용으로 ‘戰時작전권환수’라는 反美카드를 들고나왔다…//허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