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과 남한의 국제적 위신을 생각하셔야지요

북한은 정치적 경제적으로 어린 아이와 같다고 봅니다. 어린 아이들은 좀 떼를 쓰고 고집을 부려도 이해하고 용납합니다. 하지만 알만한 성인이 떼쓰고 고집부리면 인간대접을 안해줍니다.남과 북도 마찬가집니다. 북한은 그렇게 해야 합니다. 나름대로 국익에 부응하는 외교를 편다고 봅니다. 그러면 남한은 어떤 외교를 펴야 할까요? 성인은 책임질줄 아는 사람입니다. 성인은 앞 뒤 좌 우를 살펴야 합니다. 내가 이렇게 함으로해서 상대방은 어떻게 나올까를 생각해 봐야 합니다. 만약 남한이 북한과 같은 외교를 하면 우리의 국제적 위신은 말이 아니겠지요.서희나 을지문덕의 외교수완을 배워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칭찬하면서 상대방을 치켜세워주고 우리의 이익도 챙기는 그런 외교 말입니다. 간만에 펜을 들었으니 몇마디 더 해 볼게요작금의 우리나라를 보고 있으면 답답하기 그지 없습니다. 네티즌 무서워서 할 말을 마음대로 하지 못하는 가여운 대한민국입니다. 방송을 보는 사람들은 느낄것입니다. 연예인들도 그런것 같고 mc들도 그런것 같습니다.  네티즌들의 글을 읽을라치면 멀미가 납니다. 원색적인 말들, 비방들로 넘칩니다. 상대방의 인격을 존중하면서 서로 낯을 대하고 말하는 것처럼 하면 이렇진 않겠죠.애국가를 부르면 눈물이 나는 사람의 한 사람입니다. 정말 대한 사람 대한으로 길이 보전하여 자손 만대에 길이길이 빛나는 나라로 물려주기 위해 각자의 위치에서  열심히 공부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