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만 도와줘야 하는 대상인가?

우리가 오래전부터 북한으로 엄청난량에 쌀이며 돈을 무슨 명목하에 지원을 해주고 있습니다.
그 정도면 아마 나라발전으로 이어졌어야 하지만 북한은 아직도 뭐 하나 발전한거 없이 무기 하나 발전하고 북한주민은 북한 생활에 지쳐서 목숨걸고 압록강 건너 중국으로 넘어가고 있습니다.
물론 제가 말하고는 하는것은 그것은 아닙니다.
북한보다도 더 못사는 나라는 세계에 많습니다.
오히려 그런나라에 비한다면 북한은 잘산다고 해야겠죠.
매일 김정일은 호화찬란한 생활에 외제차 굴리는거 보면 모두들 아실것입니다.
그런데 이 충격적인것은 필린핀이 쓰나미 피해를 입은 당시 세계각국에서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는데 유독 우리나라에 지원수준은 다른나라에 비해서 턱없이 낮은 지원을 했다고 합니다.
반면 북한에는 대규모로 지원을 할정도였다죠.
이 지구상에 우리나라는 북한만 도와줘야 하는것이 의무인가요?
이산가족 남북동시입장 금강산관광으로 북한은 우리나라에서 많고 많은돈을 가져갔습니다.
그리고 그거에 보답이라도 하듯 멋대로 핵실험을 해냈죠.
거기에 대북지원단체들은 북한수해피해를 명목으로 시멘트며 철근등 대규모에 건설자재를 지원했습니다.
모두들 핵실험에 악용될만한것들이죠.
제가 기아체험 24를보니 북한보다 못먹고 못입고 사는 어린이들도 많이 봤습니다.
집도 아닌집에서 우리나라 단돈 몇백원을 벌기위해 위험 무릎쓰면서 고된 노동을 해가는거 보면 보는 사람 입장으로 마음이 아픕니다.
마실물이 없어서 마시지 말아야 할 기름을 마시고 병원에 실려가는거 보면 우린 우리나라에서 태어난걸 행복이라고 생각해야 할것입니다.
그러나 정작 이들에게 우리 정부가 하는 지원은 뭔가요?
이들 단체에서도 지원액은 모두 국민들이 모금한 돈으로 지원을 해주고 있습니다.
우리 정부는 북한과에 관계개선만 외쳐가면서 아무런 조건 없이 무상으로 다 지원해주고 얻는건 단 하나도 없습니다.
북한과에 관계요?
예나 지금이나 달라진건 하나도 없습니다.
우리가 6.25전쟁발발시 다국적군이 우리나라에서 파견됐을시 유독 터키는 많은 군사를 파견해서 우리나라와는 거의 형제에 나라라고 불릴 정도에 사이가 되었습니다.
과연 지금에 지원이 이런 북한을 터키와 같은 관계로 이어갈수 있을까요?
제가 보기엔 절대로 불가능한일이라 생각을 합니다.
유엔에서도 회의하다가 북한에 불리한일만 나오면 회의장을 박차고 나가는 일도 있씁니다.
전세계를 적으로 보고 있는 상황에서 지금 북한에 대한 지원이 우리에게 가져다 주는것이 도대체 무엇인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