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은 정신차리고,,서해안에서 퇴출하라

북한은 지난 27일 서해 북방한계선(NLL) 이북 북한 해상에 300~400여 발의 해안포와 방사포, 자주포를 사격한 데 이어 28일 오전과 저녁 연평도 이북 북한 해상과 육지에서 30여 발의 포사격을 했다. 백령도에서도 저녁 8시~11시 사이 3~4발의 포성이 청취됐다. 북한군 동향과 관련, 이 관계자는 “동계훈련 중인 북한 공군은 전투기 비행훈련을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으며 NLL 이북 북한 상공에 우리 군이 임의로 설정해 놓은 전술조치선(TAL)을 자주 넘고 있다”며 “지난 26일에도 그런 상황이 벌어져 우리 공군이 대응기동을 했다”고 설명했다. 지상군은 기계화 여단급 야외전술훈련을, 해군은 기지 인근에서 함정기동훈련을 각각 진행 중이라고 그는 전했다. 휴~ 연례행사 끝나가는 구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