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소통수단은 또다시 미사일위협인가

북한 김정일은 미사일발사라는 위협을 통해 우리들과 소통을 하려고 하고 있다. 김정일이가 전하고 싶은 메세지는  무엇인가? [나 살기싫다. 같이 죽자 ] [춥고 배고프다 ] [나 좀 봐줘]이런 등등의 미친 개소리같은 말을 전하고자 하는 것이다. 이런 김정일의 [이판사판]아니 외줄타기같은 치킨게임은 우리들에게 위협을 준다. 위협은 국제정치에서 동맹을 형성하는 강력한 유인이 된다.하버드대학의 Stephen M. Walt교수는 [동맹의 기원(the Origins of Alliances)]에서 국가는 위협에 직면하게되면, 다른 나라와 동맹을 형성해서 생존을 도모한다고 했다. 그렇다면, 북한 김정일이가 주는 위협은 동아시아안보환경에 어떤 영향을 미칠 것인가? 북한의 핵미사일위협에 대응해서 일본이나 한국은 미국의 핵우산을 계속해서 신뢰하게 될 것인가?라는 라는 의문에 직면하게 된다.  사실,  미국의 오바마정부가 북한의 과거핵의 투명한 포기를 보장할 수 없다는 것이다. 북한이 과거의 핵과 핵시설을 완벽하게 포기했다는 사실을 어떻게 투명하게 검증한다는 말인가? 원칙적으로는 어떤 외교술어를 사용한다고해도, 북한의 완전하고 투명한 핵포기가 보장되지 않는다면 북한핵에 대한 미국의 핵우산의 신뢰성은 저하될 것이다. 이는 적어도 일본에게 핵무장의 가능성을 제고시킬 것이며, 미사일방위시스템의 연구개발의욕을 향상시킬 것이다.    이것은 결국 북한 김정일의 나 죽고싶다고 몸부림치는 소통수단이 일본에게는 [좋다 죽여주마][나도 만든다 이색끼야]로 변형소통되고, 이어서 중국도[ 야 조그만 새끼가 까불어 확실하게 죽여주겠다]고, 이른바 첨단우주및 핵개발을 진행하게되어, 동아시아는 안보딜렘마에 빠지게 될 것이다. 이에 우리한국은 어떻게 할 것인가? 김대중/노무현좌파정권은 [같은 민족]이란 과대포장된 언어로, 북한의 김정일에게 상납했다. 그러나, 지금의 합리적인 자유민주주의 정부에서는 보다 과감하게 대응해야 할 것인가.대통령부터 피스통을 차고 완전무장하고, 통일부장관등의 안보관련각료를 가능하면, 특수부대 사단장급출신자으로 임명해서, [한번 해볼래]이렇게 나가야 된다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