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전쟁은 속전속결전이다.

뭐 북한의 경제력이 어떻고 말을 하지만…

북한의 전쟁은 미군 개입 이전에 남한을 장악하는 것이다.

북한이 기름이 없어서 전쟁의 효율이 떨어진다?? 웃기는 소리다.

북한이 기름이 부족해서 훈련을 많이 못한다고 하자. 그렇다고 기름이 없을까?

우리군을 볼까??

기름이 부족해서 겨울에 난방유가 모자라도 전투예비유류는 언제나

가득차있다.

북한도 전쟁을 할 충분한 유류를 보관하고 있을것이다.

단지 전쟁을 대비해서 아껴쓰는것뿐.

그리고 북한의 장사정포

북한의 장사정포는 서울도 사정거리에 들어간다.

북한이 전쟁을 한다면 동시에 휴전선 전역을 포병으로 제압하고 재려올것이다.

사실 우리쪽도 전쟁발발하면 전방은 거의 무력화가 된다.

북한의 장사정포를 폭격으로 무력화시킨다고??

북한의 포병부대는 갱도진지로 이루어져 있다. 즉 땅파서 포를 안에 넣어놓고

쓰는 것이다.

남한의 포병과 항공기의 폭격을 피하기 위해서…

땅속에 들어가있는 포를 전투기로 완전 무력화?? 힘들지..

북한의 탱크는 구식이라서 우리가 막을수 있다고??

전쟁 발발하면 경기도 쪽으로만 북한의 4개의 기계화군단이 밀고 내려온다.

우리나라의 기계화사단은 몇개나 있을까??

그리고 우리군의 전차가 전부 K-1전차인줄 아는가??

아직도 구식 미제탱크가 즐비하다.

북한도 머리가 있으면 미사일로 공군기지를 먼저 박살 낼 것이고

전쟁이 나면 전방에서는 장사정포와 후방의 주요 군사시설과 공업시설은

미사일로 폭격할 것이다.

그리고 화학탄을 어떻게 쓰냐고?? 못쓴다고??

쓸수 있다. 화학탄을 당장 자기코앞에 쏘는 무식한 인간들은 없을것이다.

장거리 미사일로 우리나라 전역이 화학탄의 사정거리라는 것을 모르나??

그리고 화학탄도 지속성과 비지속성이 있어서 단시간에 효과를 내고

효력이 사라지는 화학탄도 있다.

전쟁이 나면 이기고 지고를 떠나서 우리나라 전역이 불바다가 될것이다.

이기더라도 남는건 폐허뿐일 것이다.

북한의 미사일 개발을보자..

예전에 스커드 미사일을 개조해서 만든 노동미사일의 사정거리는

영덕과 대전까지였다.

이건 우리군의 2차저지선과 동일하다.

그이후에 개발된 미사일은?? 남한 전역과 일본까지 날아간다.

그건 오키나와에 있는 미군을 견제하기 위해서다.

우리나라에 미군이 진입해서 완벽한 전투력을 갖추는데는 30일이 소요된다.

이 30일을 우리군과 주한미군이 버텨야 하는 것이다.

지금 우리가 보유한 탄약으로는 5일을 버티면 잘하는 것일수도..

더군다나 전쟁을 대비한 전쟁예비탄도 60%가 미군의 소유로 되어 있다.

미군이 완전하게 진입할때 까지 막지 못하면 우리는 지는 것이다.

가장 중요한건 전쟁이 나면 북한이 먼저 선빵을 친다는 것이다.

설사 미국과 연합군이 도와줘서 이기더라도 우리나라 전역은 남는게 없다는것

그리고 북한은 단시간에 남한전역을 뒤덮을 전력이 있다는것.

북한이 전쟁을 일으킬수 없다고 생각하는것은 크나큰 오산이다.

북한은 궁지에 몰리면 전쟁을 선택할수 밖에 없는 것이다.

가만히 앉아서 죽을 바보는 없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