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달라는 대로 줘도 남는 장사.

이건 아니잖아 ? 어떻게 대통령이 이런 말을 할 수 있나 ?
당신이 그런 말을 하면, 북한이 옳다구나 하면서 을 더 달라고 떼를 쓸 것이
아닌가 ?

아직 다 해결되지도 않았는데, 마치 다 해결 된 것인양 주절 거리고 있으니…
정말, 한심 스럽다.

대북지원으로 1년에 1조원 이상 든다고 한다. 10년이면 10조원 이상이다.
그 돈이면 이지스함 10대 건조할 수 있는 어마어마한 액수이다.

남,북 관계가 좋아지겠지만, 대한민국 국방력은 그만큼 축소되고 작아지는
것이다. 국방력이 작아지면 중국,일본에게 개 무시 당하고, 독도, 이어도를
강탈 당하는 것이다.

경제도 어렵고, 사실 대북지원문제는 한국 국민들에게 매우 민감한 사항으로
떠 올랐다. 과거 김대중 정권 시절처럼 국민들이 절대적 지지를 보내고 있지
않다는 것이다.

핵문제가 불거지면서 우리 국민들이 북에게 얼마나 분노하고 실망 했었는지…
대북지원문제에 있어 이 아깝다고 생각하는 것은 물론, 나중에 또다시
뒷통수를 맞으면 어떡하나, 그래서 한국만 죽쑤면 어떡하나…

별로 탐탁하게 생각지 않고 있으며, 핵 폐기가 될때까지는 북한을 절대로 믿을
수 없는 것이다.

노무현 대통령은 좀 신중하게 말을 가려 가면서 했으면 좋겠다.
북한이 달라는 대로 줘도 남는 장사라니….

정말….경거망동 스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