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핵을품고 노리는것

북한이 다시 국제사회에 도전하고 있다.유엔 안전보장이사회가 제재 결의 위반에 대해 해명을 요구하자해명은 커녕 핵위협의 수위를 높여 플루토늄의 무기화와 우라늄 농축실험 성공을 알리고제재에는 핵 억제력 강화로 맞서겠다고 천명했다, 말로는 한반도 비핵화나 세계의 비핵화를 반대하지 않는다지만 본심은 핵무기를 포기할 의도가 전혀 없다는 것이다.북한은 지난 20년간 여러차레 협사국면과 대결국면을 거치면서항상 핵무장의 핑계거리를 찾고 실제로 핵무장을 진전시켜 왔다 북한이 국제사회를 향해 도발의 수위를 높이면 대북제재를 더욱 강화해야한다.그리고 비핵화 의지를 조치를 먼저 취할것을 지속적으로 요구하고 협상이 가능하다면 현재의 대응방식을 고수해야한다.북한의 한마디에 갈팡질팡하던 시대는 지났다는걸 알려줘야할것이다.북한이 미사일과 대포만 껴안고  살라고 해보는 것이다.언제까지 버틸지 북한이 먼저 타협을 시도할지 기다려야한다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