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으로 한국에 기어들온게 자랑이다..

어느 인권팔이 블로거 들어가니간.. 자기가 아는 이란인들이 유도협회 초청장을 들고 위장입국 했는데 공항에서 출입국사무소직원이  유도선수라면 여기서 한번 시범을 보여바라..하니간.. 이란인들이 어리둥절…어쩔줄 모르다가 자기네들끼리 씨름을 하니간 엉터리 선수라는게 금방 탄로나서 그대로 입국불허되어 쫓겨낫다나.. 그래서 자기나라에서  2달간 유도를 맹훈련 한끝에…다시 한국으로 입국했는데 그때는 그냥 서류만 보더니 통과 시켜주더라나…무슨 대단한 무용담처럼 자랑함.. R-TV라는 미얀마 외노자가 대표로 있는 이주노동자 방송이 있는데..그 사람 인터뷰를 보니간 미누랑 비슷한  14년인가 불체자로 잇는 사람임.. 왜 자기나라로 안돌아가냐니간…02년 월드컵만 보고 돌아갈려고 햇는데..여기 사람에게 정들고..살기좋아 그냥  붙어잇다고 무슨 당연한것처럼 말함. 생업은 무슨일 하냐니간 무슨 밸브 만드는 공장에서 일하는데…요즘 불황이라.. 이번에 한국인 직원 3명 짤려다고..하지만 자기는 절대 안짤린다고… 자기가 사장에게 신뢰를 많이 얻어 사실상 공장관리는 자기가 한다고 ….  그리고 자기 미얀미 친구가 시장가다가 불체자 단속에 걸려는데…무지 억울하다고 .. 안그래도 돌아갈려고 하는데..지금 보호소에 갇혀 잇다고..전화가 왔는데..여기있기 불편해.. 하루빨리 미얀마로 보내달라고..그래서 내가 직접 그 보호소 직원에게 전화해 보낼려면 가두지 말고 당장에 미얀마에 보내달라고 하니간 사람이 일정수 모여야 한꺼번에 보낸다고..다음주내로 보내니간 걱정 말라고 하니간. 이게 인권탄압이 아니냐고…당장 오늘 보내주지 왜 몇일 기다려야 하냐고 이런법이 어딧냐고.. (남의 나라 십년넘게 불체자로 있으면서 왜 갈때는 몇일도 못참을가??)하여튼 한국넘은 다 악질이고 죽일넘이고 …자기들이 한국에 불체자로 잇는건 당연한거고.. 한국에 대해  불체할 권리를 주장할수있고…완전 억지에다 궤변만 늘어놓음….. 그리고 머라더라…한국주재 미얀마 대사관이 자기네들 삥 뜯을려고 비자연장 할려면…  도장 찍는데..200-300 만원 받아 먹는다나..미얀마인으로써는 엄청만 금액임.. 세상에 이런법이 어딧냐고,,왜 한국정부에서는 그런걸 보고만 있냐고 트집잡음.. 아니 남의 나라 대사관이 어떻게 하던 한국정부에서 어쩌라고??? 머라고 하면 남의 나라 내정간섭인데… 그런거 자기네들이 자기정부에 따져야지,,,왜 한국정부 보고 책임 지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