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체류자 검거 동영상파동,인권의?오용(잘못된 사용)

대전출입국단속반 불법체류자 검거 동영상파동에 대해,인권의?오용(잘못된 사용)

다른 나라같으면,불체자가 반항하거나 도망가면 총으로 갈기고 본다,몽둥이질도
못하는 한국은 인권이란 겉멋만 들어서,그깟 불체자에게 끌려다니며,법질서를 어지럽히고,정당한 법집행하는 분에 대한 모독이나 하며
나라를 야금야금 갉아먹고 있다,

인권이란 원래 공동체내부의 권력층이나 지배논리(종교등)의 불합리한 처사에 권리를 침해당한 일반민중들의
권리를 보호하기위한 차원이었다,즉 공동체내부의 화합과 공동체보호를 위한 논리에서, 공동체내부 권력집단의 자기이득을 챙기기위한 불합리한 권력남용을 차단하고,공동체의 일반성원을 보호하기위해 등장한것이며,공동체에 해를
끼치지않으면서,인류공통으로 인정되는 개인의 권리침해가 인정될때만 공동체(국가)외부인(외국인)에게도 권리보호를 해주게 된것이
인권이다,

그러나,한국은 이것을 깡그리 무시하고,공동체(민족,국가)이념이나 생활관습(생활습관,법률등)을 무너뜨리며,법질서자체를 해치면서까지,그들 반민족범죄집단(불체자체가 범죄)에게 정당한 법집행(불체자 체포,구금,추방)하는것을,그원인이나 공무집행, 법질서확립을 깡그리 도외시하고,법집행시 당연히 벌어질수밖에 없는,무력사용(불체등 법죄자가 순순히 체포나,검문에 응하겟는가?)을 문제삼아 인권이란 이름으로 포장하여 비난하는 머절짓을 한다,

전쟁시 한국을 침략한 적들에게 무력사용을 방해하며,적들에게 한국을 떠나달라거나,병참보급이 힘든 적들에게 기왕 한국에 왔으니,침략행위는 무시하고,식량과 의약품을 제공해주며 인권을 위한 행동이라 부르짖으며 적들에게 부역하는것과 똑같은 행위이다,

이게 나라망치는 반역집단이 아니고 무엇이랴?

한국은 이제 광법위하고도 체계적인 국가기획위원회를 만들어 여러분과를 두고,정권이 바뀌어도 정책방향을 통일하도록 정책연구집단을 생성하여,국가와 민족의 번영과 발전,한민족공동체 유지와 조선민족의 후예(대륙내 소수민족을 말함,조족은 이미 한족화한 반민족범죄집단인 짱,께로 한민족에서 제외)의 대통합,한국의 법질서를 유지(현행법질서가 아니라,한국이란 공동체내부에서 결정되거나,또는 한국인을 보호하기위한 법질서를 말하며 한국공동체내부에선 당연히 권력층이나 이번 장자연사건처럼 금력을 이용하여 법질서 무시하는 놈이나 단체-xx일보,견찰을 견제하거나 파멸시킬수있도록 법체계를 새로 정립할 필요가 있다)하기 위한 외국인대처방법(투자자와 단순체류자,합체와 불체,선진국과 후진국인에 대한 대처법등)을 연구하여,최소한 한국이란 국가내에선 한국인의 생존과 번영을 우선시하는 정책을 만들어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