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체자들은 왜 이렇게 설치냐?

불체자라는 신분이라면 조용히 살거나 추방당해도 할 말이 없을텐데 자꾸 우리 나라를 이상한 나라로 말하고 있다.자신들이 한국 산업 발전을 위해 기여한 사람이란다.니미.보니까 그 자식도 우리가 발달된 후 들어왔으면서 무슨 소리를 하는건지.한국 산업 발전은 한국인들이 열심히 일하고 공부해서 얻은 결과인데묻어가려고 한다.자신들이 대단한 존재인양 어처구니 없다.남의 나라 법을 우습게 아는 자들이 왜 이렇게 많은 거냐?한국에 왔으면서 정당한 절차로 체류하지 않았서 불법적으로 돈을 벌고 있는데 양심의 가책이란 걸 찾아볼 수 없다.제발 인권단체는 이런 개자식들을 위해 일하지 말고 우리 나라에서 실업자로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더 신경써야 하지 않는지 생각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