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체자에게는 있지만 대한민국 저소득층, 국민에게는 없는 인권

From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국민들의 모임(cafe.daum.net/upgradehanryu) 현 대한민국에서 건설현장에서 일하는 이들의 최소 70%가 불체자들이라는 기사가 보도되었습니다.하지만 아래 기사를 보시기 바랍니다. 불법체류 단속을 피하며 강력저항하다 사고가 난 것을 두고도 과잉단속이라고 합니다. 또한 저들의 인권을 생각해서 단속을 자제해야 한다는 식으로 보도하고 있습니다.  “과잉단속에 의한 피해입니다. 향후 대책이시급합니다.”라고 언급한 한 시민단체의 대표에게 준엄히 묻고자 합니다. 저들의 강력저항으로 인하여 쇠파이에에 얻어맞고 칼로 찔리는 법집행을 수행하는 단속공무원의 인권에 대해서는 어찌 언급조차 하지를 않는지 말입니다. 불체자 70%의 건설현장이라는 참담한 무법천지로 일거리 하나 구하지 못하고 생계의 나락으로 떨어지는 우리네 저소득층의 인권유린에 대해서는 어찌하여 철저히 눈을 감는지 말입니다. 당신들과 같은 사이비 인권단체에서 불법체류자를 이주민이라는 식으로 감싸며 한 국가의 법치마저 짓밟은 채 저들에게 권리, 권한을 주려 하니 범법자의 수가 더욱 폭증할 수 밖에 없는 것이며, 님들이 언급한 이러한 사례가 더욱 증가하고 있다는 것을 왜 모른다는 말입니까?  진정 저들의 인권을 생각한다면 아니 우리 서민들의 인권을 생각한다면 불법행위는 엄단을 하여야 하는것입니다. 오로지 이를 통해서만 범법자의 수는 감소될 수 있는 것이며, 단속에 저항하다 사고당하는 저들 불체자의 수 또한 급감할 수 있는 것입니다. 선량한 우리 서민들 또한 법의 테두리에서 일을 하며 일한 댓가를 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하지만 사이비인권단체 당신들의 행태는 어떠한지요? 지금 당신들이 저지르는 짓을 대체 무엇인지요? 저들의 인권을 위한답시며 대책을 세워야 한다고 설레발을 치지만 법마저 개무시하며 범법자들의 인권을 내세우는 당신들의 그러한 행태가 이 사회에서 범법자들의 폭증을 불러일으킨다는 사실에 대해 당신들은 정녕 모르시겠지요…그러한 사회에서 단속공무원에게 쇠파이프 휘두르는 불체자가 급증하며 단속공무원에게 칼을 겨누는 불체자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한다는 사실에 대해… 당신들은 알면서도 모른다고 하겠지요? 법앞에 강렬저항하다 법망을 피해 달아난 것도 대한민국의 책임이요, 대한민국의 가혹한 법치가 척결대상이라 호도하는 당신들 앞에서…또 다시 법망을 피해 도망치다 다치는 불체자의 인권은 더욱 침해될 수 밖에 없다는 현실에서 당신들과 같은 부류의 단체야 말로 저들의 인권을 더욱 사각지대로 몰고가는 가해자인 것입니다. 아시겠습니까?   기사: 단속피하다 중상입은 이주노동자 인권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