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체추방) 중공당국 한국식품에 트집, 간도 주민들 분노

중공산 식품을 믿지 못하는 중공의 인민들이 선호하는 한국산 식품의 중공내 유통을 못마땅해 하는 중공당국이 한국산 우유, 분유 제품을 나쁘게 선전해도 많은 중공의 소비자들이 한국산 식품을 전폭 지지하는 가운데, 이제는  한국산 식용소금에도 중공당국이 똥땅을 튀기고 있다. 중공이 한국에 반환하지 않고 불법점유한 간도지역의 연길에서는 한국산 소금을 중공당국이 압수하는 데, 이유는 요오드 함량이 부족해서라고 한다.  중공은 소금정제기술이 없어서 식용소금도 공업용소금과 비슷한 고농도의 요오드가 함유되어 중공산 소금을 많이 먹으면 심장, 혈관, 갑상선 질병에 걸리게 되는데,   선진 대한민국에 출입한  조선족들은 한국산 소금의 위대성을 알고 한국산 소금만 식용으로 삼고있고 중공산 소금은 말이나 소, 염소에게만 공급하고 있다.  그런데, 중공당국은 조선족의 한국산 소금 섭취가 조선족들의 독립정신을 함양할 것이 두려운 나머지 철저히 단속하여 올해 상반기에만 이미 십분지 일톤을 압수하엿다는 것이다. 이를 통해서 한국의 식품산업은 중공시장을 겨냥해서 더더욱 개발, 유통에 박치르 가해야 한다.  그것이 우매한 주공당국에게 핌박받는 중공인민들의 먹거리투쟁을 원조하기 위해 우리가 희생할 수 있는 길이다. 한국산 소금박해 사건을 접한 연길의 조선족들은 하나같이 “아마 우리에게서 뺏어간 한국산 소금을 한족 공산당 놈들이 다 쳐먹고 잇으 것이다” 라고 비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