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 게이츠 회장도 칭찬한 이 대통령.

다보스포럼에서 이 대통령이 미국 마이크로소프트(MS) 설립자인 빌 게이츠 ‘빌 앤드 멜린다 게이츠 재단’ 회장 부부와의 만남이 소개됐다. 게이츠 회장은 “한국이 원조를 받는 나라에서 주는 나라가 된 것에 큰 감동을 느낀다”면서 “아프리카와 같은 가난한 나라에 희망을 주기 위해 함께 힘을 모으자”고 말했으며 부인 멜린다는 “세계에서 가장 가난했던 나라, 한국이 G20 정상회의를 개최하는 나라가 된 것이야말로 국제사회에 과연 가능성이란 무엇인지를 보여준 대표적인 사례”라고 평가했고 “게이츠 회장은 이 대통령을 보고 ‘슈퍼 비지’(super busy), 정말 최고로 바쁜 대통령이라고 말했다”고 한다. 정말 바쁜 경제 대통령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