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글이와 미국 시트콤,

뽀글이가 미국 ABC방송의 인기 시트콤 “위기의 주부들”을 DVD로 공수해 시청한다고 CNN에 보도됐다.
이 드라마는 미국중산층 주부들의 일탈을 소제로한 시트콤이다.
미국 시사주간지 타임의 손버그 기자는 뽀글이와 잠시 생활해본 경험담을 털어놓으며 뽀글이는 선그라스등 생활용품등,
대단한 미국 대중문화의 애호가라고 소개했다.

쓰발놈,지는 대남 사이버 공작조에게 매일 반미를 선동하라고 닥달을 하는 놈이…위대한 뽀글이는 오늘도 사이버 공작조에게 FTA반대, 미군축출, 이승만, 박정희모략,친일똥꼬..어쩌구 지랄 발광을 떨게하면서,,, 어떤 무식한 사이버 세작놈은 FTA가 미국의올가미라며 반기문 UN사무총장과 FTA를 바꾸었다나.어째다나,ㅎㅎㅎ
내후년쯤 벌어질 세작 후리가리를 피해 월북할 세작놈들을
위해 특별 수용소건설을 뽀그리가 지시했다고 한다.

남파 첩자는 한국에서맞본 자유를 교육으로 & #50479;어내면 되지만의식화되 조국을 증오한 세작놈들은 믿지못하기 때문이다.
한번 배신한 놈은 반드시 또배반을 때린다고 뽀글이는 믿기때문이다. 열심히 짖어라! 세작놈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