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촌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프다…학생?

먼저 자칭 고등학교 학생(?)의 가정 환경부터 의심하고 싶군요.

무엇이 학생을 그렇게 피해망상증 내지 열등의식으로 병들게 하였을까?

내 나라 내 민족이 비록 별로 영향력도 없고 실속도 없는 일종의

명예직이지만 유엔 사무총장에 오르는 것이 그리 수치스럽고 경멸스럽게

하였을까?

학생(?)의 부모 또는 형제자매가 허울뿐인 자리라지만 자랑스럽기는 한

명예직에 오른다면 냉소적이고 자조적인 글을 올리며 청문회 운운할까?

매우 유감스럽고 안타까울 뿐입니다.

아래 몇 몇 다른 분들의 댓글에서 보이는 자괴감도 마찬가지입니다.ㅋㅋ

비정상적인 사고와 감성을 소유한 사람의 배경에는 반드시 무언가

어두운 과거 상처가 깊이 잠복해 있어 정신과적 진단과 치료를 요합니다.

스스로 극복 못하면 평생 우울증과 냉소적인 메마른 감정의 소유자로 남아

반 사회적이고 비현실적인 퇴행성 인간으로서 친인척을 피곤하게 하고

자신도 주변을 어둡게 하는 문제 인물로 살 것입니다.

매우 안타깝고 답답하지만 사실입니다.

학생(?)이 제 글에 조금이라도 의의를 신청할 수 있는 근거가 하나 있다면

우리 국민은 중국,일본 등에 준 식민지적 역사를 겪어 온 때문인지 자국민이

출세하거나 나라를 빛내게 되면 극심한 폄하 작업 내지 격하 운동에 아주

발 빠르게 나서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순신
안익태
이응노
윤이상
정명훈(프랑스에서 한참 잘 나갈 때)
김대중
송두율
김운용
……………………..
모두 국제 사회에서는 크게 인정 받았으나 국내에서는 그에
걸맞는 예우를 못 받고 평가 절하당한 대표적 분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