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일절 만세

오늘은 삼일절, 국민 통합의 해로….사전에 의하면 의의는 “1919년 3월 1일, 한민족이 일본의 식민통치에 항거하고, 독립선언서를 발표하여 한국의 독립 의사를 세계 만방에 알린 날을 기념하는 날.” 실질행사는 : 1949년 10월 1일 ‘국경일에 관한 법률’을 공포함으로써 국경일로 정하고, ‘관공서의 공휴일에 관한 규정’은 공휴일로 정하였다. 이날에는 정부에서 기념식을 베풀어 순국선열들을 추모·애도하는 묵념을 올리며, 민족정신을 앙양하는 각종 기념행사를 베푼다. 조선의 폐망은 일본의 속국을 의미하였지만 일본은 겉모양의 대한제국은 형태는 무너졌지만 우리국민들의 한민족 애민애족의 정신은 무너뜨리지 못하였다! 이는 조선과 고려 이전부터 우리국민들 사이에 흐르는 민족정신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이날 종교와 지역, 사화계급에 상관없이 모두가 하나로 거리로 뛰쳐나와 우리국민의 자주독립의 염원을 세계만방에 알린 날입니다. 오늘날 우리도 이와 같은 사상을 이어받아 민족통합의 날로 정하고 사화 각계각층의 사람과 동서, 남북, 종교를 막라한 만남과 행사의 장으로 운영하였으면 합니다.오늘날 우리국가는 경제면에서, 군사면에서 세계의 강국이고, 남북한이 하나의 나라가 될 것이고, 우리민족은 분명 세계를 이끌어 갈 원동력이 될 것입니다.동서화해 만세! 삼일절 만세!, 우리민족 만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