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한탄 하다 (시)

세상을 한탄 하다 (시)  유치했다 니 것, 내 것 나누는 세상,살고 싶지 않았다 갖은 자,  없는 자불평등한 세상, 그러나 이제는 불의가 정의를 압도 하려는 어리석은 대통령의 시대,저 외에는 모두가 사탄이라는 이명박 대통령,이명박은 대통령이라는 교만함에서 벗어나 덕을 베풀어라국민이 모두 함께 잘 사는 세상인간이 인간답게 살 수 있는 세상찟어 죽인 데도 나는 어리석은 대통령을쥐새끼라고 부르지 않을 수 없다부처님 말씀 중에서“세상의 상처 중에 탐욕의 근심 보다더 아픈 상처는 없고세상의 폭력 중에 어리석음 보다 더한 폭력은 없다”이명박의 탐욕에 국민의 가슴에는 상처가 남고이명박의 어리석은 정치에 국민은 폭력을 당하고 있다촛불시위에 대한 폭력 진압, 언론 장악, 독재 음모의 폭력공기업 민영화라는 허구 기만의 선진화라는 폭력,가난한 사람은 더욱 가난하게 살다가 죽으라는자본주의 물귀신만을 신봉하는 쥐박이의 정치 폭력국민을 향해 무차별 폭력을 행사하고 있다  정치가 평화롭지 못하고군사에 밝아 나라를 굳건히 지키지 못하고일본에 독도를 내어 주려는잘사는 사람 더 잘 살게 하는 것은 정치가 아니라 패거리 집단,돌봐주는 이 없는 병들고 가난한 사람들을 잘살게 하는 것모든 생명을 죽이지 말고 사랑하는 것 이것이 선진국의 정치다 이명박에게 경고 한다 부처님 말씀 중에 이런 말씀이 있다“조금 아는 것이 있다 하여 스스로 뽐내며 남을 업신여기면 마치 장님이 횃불을 잡고 있는 것과 같아 남을 비춰 줄지는 몰라도자신은 어둡기만 하다” 그래서 이명박 정권은 암흑의 정권, 폭력의 정권이다어둠을 몰아내는 것은 촛불 밖에 없다전 민중아! 촛불을 들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