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촛불시위 배후세력 밝혀져 -> 국민들 충격에 휩싸여

한국 기자가 호주대사에게 “미국산쇠고기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고 질문을 하니 대답대신 자신은 미국산쇠고기 뿐 아니라 미국이라는 나라에 대한 한국민의 과잉반응을 이해할 수 없다고 대답했다.
한나라당 강재섭대표의 과학으로 설명할 수 없는 한국인의 미묘한 감정이라는게 친북반미주의자들의 과학과 이성을 초월한 반미감정이다.
전혀 합리적이지 않다는 것은 쉽게 알 수 있다.
지금 현재 중국산 수입 먹거리로 인한 폐해가 많음에도 선동하는 반미주의자들은 단 한 개촛불도 든 적이 없다.
무게를 위해 고의로 납덩어리를 넣은 중국산생선이 발견되었다. 음식의 납덩어리는 5-10년 후 백혈병의 원인이 됨에도 왜 촛불시위를 하지 않고 무역마찰을 오히려 생각해 중국정부의 눈치만 봤으니 기가 찬 노릇이다. 발암물질이 든 중국산 장난감으로 아직도 우리의 유아들이 위험에 노출되어 있다.
중국산 김치의 기생충사건은 또 어떤가? 촛불시위자들은 이때 당시 단 한 개의 촛불을 든 적이 있는가?
지금도 중국산 생선, 중국산 김치 전국민이 꺼림칙하게 생각하면서 계속 먹고 있다.
FTA도 왜 유독 미국과의 FTA에만 반대집회를 하고 난리법석인가?유럽과의 FTA에는 왜 단 한번도 반대집회를 하지 않는가?미국과의 FTA는 오히려 미국내에서도 미국에 불리한 조건이라는 말이 나오는 마당에 유럽과는 훨씬 좋은 조건의 FTA를 체결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가?그리고 중국과의 FTA를 체결할 때 미국보다 좋은 조건으로 체결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가?또한 중국과의 FTA를 체결할 때는 역시 단 한 개의 촛불도 들지 못할 것이다.
이유는 중국은 북한의 큰집이고 친북반미주의자들의 목표는 아니 간첩들의 목표는 한미동맹의 약화를 통한 적화통일이 이들의 가장 큰 목표이기 때문에 배후에서 미국과 관련된 문제에 무지한 사람들을 선동하고 있는 것이다. 유럽은 한국에 군대를 보내지 않고 한국이 위기에 처해도 동맹이 아니고 자기일 처럼 도와주는 나라는 미국뿐이기 때문이다. 북한의 가장 큰 장벽은 한미동맹 아니 주한미군인 것이다.
미순이 효순이 사건도 미군이 수만명 주둔하다보니 고의가 아니고 과실로 사고가 났음에도 그렇게 촛불을 들고 미군철수를 부르짖었다. 지금까지 미순이 효순이 사건을 반미운동에 이용하고 있다.
조승희가 고의로 수십명의 미국민을 총으로 살해했을 때 반미주의자들의 궤변은 ‘조승희는 미국인일 뿐이다’고 했다. 이건 사람의 양심이 있다면 할 수 없는 말이다. 미국민에게 미안하다고 했어야 한다. 이런 태도를 보인 한국인에게 미국인들은 오히려 조승희 개인의 문제일 뿐이라고 감싸주고 오히려 한국민을 위로해 주었지 한국교포놈들 전부 한국으로 꺼져라고 단 한 개의 촛불을 든 적이 없다.
반면 중국시위대는 서울 한복판에서 한국인을 폭행해도 단 한 개의 촛불을 든 적도 없고 북한형님 중국의 심기를 건드릴까 쉬쉬하는 것이 친북반미주의자들의 실체다.
미국의 1945년 일본 원자폭탄 폭격을 통하여 일본이 무조건 항복함으로 일본의 식민지이던 우리나라가 미국의 도움으로 대한민국이라는 나라와 말을 찾을 수 있었다.
6.25전쟁 때 북한의 침공으로 수백만의 사망자가 생기며 공산화 직전 미국젊은이 4만명이 우리나라의 자유를 위해 이 땅에 와서 전사를 했다.
짐승도 은혜를 아는데 사람이 은혜를 모르면 짐승만도 못한 것이다.하지만 은혜를 모르는 정도가 아니라 오히려 반미를 부르짖는 배은망덕행위이다.
아직도 한국이 안보상의 어려움에 처하면 도와주고 있는 미국과 관계된 한미동맹을 깨트려 주한미군철수의 북한 전략을 수행하고 있는 친북반미주의자들의 선동에 국민들이 놀아나면 안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