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영 미덥지 않다.

언론은 언론 대로 핵터졌다고 떠들고 있고 정부는 그딴거 없다는 식으로 말한다. 언론에서 떠드는건 옛날 평화의 땜~ 식으로 국민들 푼돈 뜯어서 지들 배불릴라고 하는것도 같고 정부에서 발표 하는건 국내에 외자본 지키면서 국민들 안심 시키려는수작 같기도 하고 언론과 정부의 발표만을 보고 있자니 폭스 멀더의 진실의 저너머에만 생각 난다. 아울러 김대중 부터 시작된 땡볕 정책이 거리의 부랑자를 깡만 믿고설치는 깡패로 만들어 버린것도 같고 대통령 부터 윗대가리들 전부 미국 시민권 가지고 있어서 옛날 처럼 안심시키고 한강다리 부러뜨리는 짓 하지는 않을지 걱정되고. 내고 엑스파일이나 다빈치 코드 같은걸 너무봐서 그런진 몰라도 정치인들 전혀 미덥지가 못하고 나리 지키기는 커녕 민중들이 피흘려서 만들어 놓은 나라에서 한탕하고 미국으로 날라 버릴거같다. 노블레스 오블리제인지 뭔지는 말부터 어려워서 그런지 우리나라에서 절.대.로 찾아 볼수가 없고 빈익빈 부익부는 바로 옆집 이야기가 되고 있는데 게다가 북한이 힘이 생기면 제일 쳐들어 올 나라 1순위가 남한인데 구라 1% 곁들여서 돈만 있으면 이나라 뜨고 싶은게 대부분심정일거다. 이민 상품도 지도자층이 제일 많은거 알지? 가장 많은 정보와 힘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이나라는 등쳐 먹은거 많고 걸리는거 많고 불안하니까 이나라 뜨려는 거지. 무엇보다도 잠못드는 이유는 핵터지면 전멸이다라야. 죽느냐 사느냐의 문제지. 부랑자한테 돈주니까 칼사서 찔러 죽일까봐 무서워서 잠못자는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