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전을 본 붉은악마 이대로 있어야 하나요?

스위스전
저는 솔직히 못봤습니다
경기가 워낙 새벽에 하는 바람에
아빠가 새벽에 보다가 골! 하는 경쾌한 소리를 지르길
바라고 또 바라며 그렇게 기도를 하며 잠이 들었는데
그날 새벽엔 깰 수가 없었습니다.
졌다죠 아마
진거 상관 없습니다.
한두번 진거 아니고 경기라는 것에서
선수들의 컨디션, 날씨, 모든 것에서 경기의 결과는 바뀔 수 있죠
그냥 아무 이유 없이 우리가 실력이 안좋아서 졌다.
하면 인정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심판의 오심이라면
기분나쁩니다.
왜 우리가 이렇게 당하고만 있어야 하죠?
물론 가만히 있어서
실력을 쌓고
2010년이 되면 다시한번 우리의 저력을 보여주자
하는 분들도 많이 계시는데요
2010년까지 실력을 쌓아 실력을 보여주기 전에,

우리나라의 무서움을 확실히 보여줄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나라 붉은악마들
냄비근성이아닌 진정으로 애국심이 넘쳐나며
우리나라 축구를 생각하고 진정으로 아끼는
심판의 오심이라면
오노의 반칙때처럼 들고 일어나 항의를 해 주는 정신이 필요하다는게
제 생각입니다

굳이 재경기를 요청하기 위해 청원을 하고 항의를 하고 하는게 아닙니다
고치는게 필요합니다
그런 것들을 확실히 뿌리 뽑을 수 있는
심판의 오심까지 바로 잡을 수 있는 한국이라는 나라에 사는 국민들

국제적 축구경기는 애들 장난이 아닙니다
오심이라 그냥 넘어간다고 해서 그냥 넘어갈 일이 아닙니다
오심이면 더욱더 공정하게 세계적인 경기이므로 더욱 공정하게
해야하는 게 정상이지 않나요?

우리나라는 이렇게 당했으나 다른 나라라도 이런 일이 또 일어나지 않게
하는 계기가 되어야 합니다!

지금이 우리나라 국민들의 애국심을 확실하게 보여줄 수 있는 계기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제 생각이 잘못& #46124;다면 욕은 달게 받겠습니다.
하지만 무조건적인 욕설만은 저도 가만히 있지 않습니다.
뭔가 이상한 부분이 있다면 이 이유에서 나는 어떻게 생각한다
이부분에선 좀 잘못된 것 같다
이렇게 말씀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응원매너와 리플매너 모두 지킬줄 아는 대한민국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