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치로폼 도시락을 절대 사용하지 맙시다.

그동안 환경과 국민건강을 위하여 석유화학 부산물로 만들어진 스치로폼같은  합성수지 식품용기대신 종이용기같은 친환경 식품용기를 사용토록 해 온 사실은 우리 모두가 알고 있는 바이다 스치로폼의 원료는 스틸렌으로써 스틸렌 제조공장에서 일하는 노동자의 생식기에 이상이 발견된다는 보고서가 있을 정도로 독성이 강하다. 환경호르몬 물질은 공통적으로 찬물보다는 뜨거운 물에, 뜨거운 물보다 식초, 식초보다는 기름에 잘 녹아나오는 성질을 가지고 있다. 스틸렌은 여성호르몬을 증가시켜 자궁암의 발생, 백혈병과 췌장암의 증가, 생식능력의 저하,저능아 출산등을 유발 할수 있다. 따라서 스틸렌을 주원료로하는 합성수지 재질의 식품용기는하루빨리 사용이 중지되어야한다. 특히 뜨거운 밥을 담거나 돈까스등과같이 기름에 튀긴 뜨거운 음식을 담을 경우합성수지 재질로부터 인체에 유해한 환경호르몬이 녹아 나와 인체에 치명적이다. 또한, 사용후 매립시 썪는데 500여년이라는 오랜 시간이 걸리는 것은 물론소각시 다이옥신같은 독성물질이 발생한다. 대표적인 환경호르몬인 다이옥신은 단 1g만으로도  만여명의 사람을 죽일정도의맹독성 화학물질로 청산가리의 1,000배이상. 사린의 2배이상  강한 독성을 가지고 있으며 세계 곳곳의 야생동물에게 나타나는 성기의 왜소화, 정자수의 감소, 성비교란, 사망률 증가등 지구적인 차원에서 생물종의 멸종과 생태계 파괴로 이어짐을 경고하고 있다. 합성수지 도시락을 판매하는 업소를 이용하는 소비자들도 문제다. 스치로폼같은 합성수지가 인체에 유해하다는 사실은 남여노소를 불구하고누구나 주지하고 있는 사실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무렇지도 않게 스치로폼같은 합성수지 용기에 포장해 주는 업소를 이용하는게 현실이다. 이제 곧 합성수지 도시락 사용을 규제하던”자원의 절약과 재활용 촉진에 관한 법률”이 개정되어업자들이 마음 놓고 합성수지 도시락을 판매하게 된다. 법은 그렇게되더라도 소비자들이 현명하게 대처하면 된다. 합성수지 도시락을 거부하고 친환경 도시락을 사용하도록압력을 가하는 것이다. 계속해서 합성수지 도시락을 사용하는 업소는 이용을 거부하고불매운동을 벌이는 것이다. 일단 도시락을 주문한 후  도시락용기가 합성수지도시락이면주문, 또는 배달을 취소하고 다시는 그 업소를 이용하지 말아야 한다. 광우병이나 멜라민첨가 식품만 무서운게 아니다.그 먹거리를 담는 식품용기도 매우 중요하다.
이번 기회에 정말로 국민들이 먹거리와 그 먹거리를 담는 용기에도 관심을 가져주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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