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좀 지났네요..

다시 찾아보실지는 모르겠는데..

많은 이유를 들어서 제작진들을 변호해주시느라 고생하시는데..

 

딱 하나만 말씀드리자면..트랜스포머 제작진들이 한국 방문을 아예 하지

않았다면 지금과 같은 논란도 생기지 않습니다..그냥 일본만 가고 우리는 안오네..

그 정도 서운함?? 그런데 그들은 무리하게 일정을 끼워넣어서 한국 방문을 하려다

의도하지 않은 무례를 범했습니다..그게 무례가 아니라고까지는 생각 안하시겠죠..

 

이 무례를 범했다는 게 문제가 되는 것이지..다른 건 아무 상관이 없는 거에요..

그렇게 장문으로 변호할려고 쓰신 문장들, 그 사연들을..그저 일개 소비자에 불과한 우리들이

다 이해를 해줘야 합니까?? 저도 트랜스포머 1편 재미있게 봤고..2편도 볼 것이지만

그들의 무례함은 변명될 수 없는 겁니다..안보기 운동하는 사람들의 생각이 왜

그르다고만 생각하시는지 저는 그걸 이해할 수가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