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회 실제 관람객 입니다.

영화배급사 나 어떤 관계자인듯 하네요 글쓴분…저 시사회 갔던 한시민인데요
오후6시 40분에 가서 티켓 받고 리허설 쫌 보다가 저녁먹고 8시 딱맞춰서 행사장 반대에 자리 잡고 있었죠…그러다 비가 오고 공연시작과 유상무씨의 진행으로..시간은 어느덧 9시 그래서 먼저 들어갈수있는지 왔다갔다 하다가 다시 나왔죠 물론 폭우와 바람이 거세게 몰아치고 있었고…여튼 도저히 안오길래 영화보러 10시쫌 안되어서 들어갔죠 그리고 10시쫌 넘으니 관계자 나와서 이런저런 거짓말 하더군요 아직 도착전이라고 그래서 레드카펫 행사 후 다같이 영화관람 어떠냐고 물론 여기저기 항의 거세었고 30분부터 영화시작 해서 새벽 1시에 끝났죠-이게 사실이예요

그리고 불쾌한건 7시쯤 도착해놓고서 비가오고 그런날씨에 시간을 1시간 30분이나 더 넘겨서 잠깐 나오고  샤이아라포프(남자배우)는 왜 사라졌다 다시 나온건지…

이게 뭡니까?

불매운동이야 잘되었다 못되었다 라고 말할 입장은 아니지만 감독과 배우 그리고 배급사의 졸속한 진행은 비난을 피할수 없겠죠

여기에 분괘한 일부 네티즌과 그 내용에 동조한 많은 네티즌이 불매운동을 하는건

단순히 일부 특정 회사 죽이기 보단 현 여러가지 상황에 대한 불만토로 아닐까 생각되네요

여배우 메이크업과 의상이 안맞아서 늦었다고 태평스레 얘기한 감독과

극장내에서 아직 10시 인데도 공항에서 오고있다라고 연이은 거짓말로 순간을 넘길려 했던 CGV관계자들…비난받아 마땅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