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장 동력은 “꿈을 파는 산업”에 투자해야 한다.>>

늙은이 임영박이 추경예산 30조원으로 땅파기 사업인 건축업이나 토목에 투자할 가능성이 농후한데…

이런 땅파기 작업에 창출되는 부가가치는 낮다.

 그 어떤 나라도 부동산에 자본이 집중되는 나라치고 망하지 않는 나라가 없다. 미국이나 일본이 왜 경제침체를 겪었겠냐? 죄다 자본이 부동산에 과도한 집중 때문에 발생된 문제이다. 그만큼 부동산을 통해서 창출되는 부가가치는 낮다는 것이다.

 

그럼 우리가 살아가기 위해서는 꿈을 파는 산업에 집중 투자를 해야한다.

한국의 젊은애들은 힘든일이나 노가다 3d업종에 일하는 것을 싫어한다. 그러다 보니 생산인력은 부족할 수밖에 없으며 외국인 노동자들을 쓸 수밖에 없다.

 또한 한국인들의 습성상 우뇌가 발달된 국민이 전체 국민중 60%이고 좌뇌가 발달된 국민들은 그 나머지이다. 즉 다시 말하면 기계나 초정밀분야 그리고 이성적인 분야는 한국인들에게는 적합하지 않다는 것이다.

 일본이 한국보다 제조업왕국이 된 이유도 바로 이성적인 국민들이 많기 때문이다. 유럽의 독일이 왜 유럽의 제조왕국이 되었는가? 일본이 왜 유럽의 제조왕국이 되었는가? 다 그런 국민들의 속성때문이다. 프랑스가 예술적인 분야에 강한것도 다 국민성때문이다.

따라서 우리는 꿈을 파는 산업에 투자를 할 필요가 있다.

 

꿈을 파는 산업은 경제적으로 파급되는 부가가치는 상상초월 무한수준이다. 왜냐하면 미국의 월트디즈니나 해리포터 포켓몬스터 그리고 닌텐도게임등 꿈을 파는 산업은 세계의 경제규모가 2조달러를 넘어가는 황금시장인 것이다.

 

따라서 한국은 꿈을 파는 산업에 집중 투자를 해야한다.

꿈을 파는 산업에 창출되는 인력은 엄청나다.해리포터가 10년간 영국에서 창출된 부가가치는 300조원이라고 한다. 영화 게임 캐릭터 등등 그 산업의 규모는 당신이 생각한 것보다 엄청나다.

만화를 예로 들어보자

만화를 만들려면 만화작가 만화 작업 인력 그리고 캐릭터 개발인력 만화영화인력 만화게임인력

그리고 만화 특허를 보존하기 위한 국제변리사인력 애들 학용품이나 기타 책 서점,닌텐도와 같은 게임기 제조업에 관련된 인력등 만화 한편에 창출되는 연관인력이 수십만면으로 늘어나게 된다는 것이다. 또한 애들의 놀이기구인 월트디즈니등 관광업에도 파생된다.

 

일본의 도라에몽이나 건담 그리고 드래곤볼시리즈등을 보면 상상을 초월하게 된다.

 

따라서 우리는 신성장동력으로 꿈을 파는 산업에 집중시켜 커다란 산업공단식으로 만들어 집적화시켜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