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 같은 정치꾼들을 제발 쓸어 버리기 바란다.

쓰레기 같은 정치꾼들을 제발 쓸어 버리기 바란다.[교육정책] 똥물과 샘물인 같은가? 한나라당의 당원으로서 한때는 MB 대통령 만들기에 앞장섰던 사람이다그래도 내 맘엔 한나라당의 당론이 대체적으로 맞았고좌익 또는 좌파들이 진보를 빙자해 돼 먹지 못한 낭설들을 퍼 뜨릴땐 의분이 일어나 싸우곤 했다그런데 요즘 참 마음이 심란하다 . 한나라당의 교육정책은 한마디로 개판 이다국민이나 민초들을 위하는 정책을 펴는 정부인것 같은데 법안을 개정하거나 새로이 상정 하는 법안을 주의깊게 보노라면 국민들은 안중에도 없고 자기들 밥그릇 불리기엔 열심인 그런게 보인다는 거다예를 들어 교육자치법에서 교육의원 이 있는데 한나라는 정당 비례대표제를 주장 하는것이고 야당은 직선제로 가자는 건데, 한나라는 겉으론 교육을 일반인들에게도 문호를 넓혀 교육경력에 대한 제한규정을 철폐 하자는것이다. 보기엔 그럴듯하고 교육이 특정인들의 전유물이 아님에는 틀림없으니 나름의 그럴듯한 명분을 가진것으로 보인다.그러나 솔직히 속내는 무언가 ? 정치 지망생은 많고 자리는 없고 그래서 교육의원 까지 정치판 안으로 끌여들여 공천장사 품목좀 더 늘리자는것 아니가 ?생각하면 할수록 열 받는 일이다. 이게 무슨 책임 정당이고 나라의 미래를 이끌어가는 정당 이란 말인가사실 교육자들은 아무리 약은척 해도 정치인들과는 게임이 안된다. 쉽게 말해 옛날 재래식 화장실을 생각해보자 그 안에서 코 막고 용변 보면서 얼마나 고통이였는가 . 그런데 그안에서 도시락 먹을수 있는사람이 정치인 이라면 생각만 해도 헛구역질 하는 사람이 교육자다 . 그런데 무슨 상대가 되는가 말이다물론 야당역시 자신들이 불리하다 판단하여 그랬으리라 본다. 그러다 어쨌든 교육직은 교육자가 하도록 하여야 한다. 아무리 오염 되었어도 샘물과 똥물은 다르다. 그걸 같은 물이라고 우기지 말자그리고 후원회는 속히 허용해야 한다. 만일 국회의원 선거 였다면 그것부터 여야 합의로 통과 시켰을 것이다. 정당 지원도 없이 선거를 치르는 교육감이나 교육의원들은 재력이 없다 . 아니 없는게 당연 하다그러기에 제자들 이라도 후원 할 수 있도록 후원회 설립을 허용해야 한다벌써 교육감은 예비후보 등록일이 되었다. 기탁금도 일부지만 1000 만원이나 된다. 아마 이 금액도 벅찬 분들이 많으리라 본다. 나머지 4000 만원을 내려면 아마 집 담보로 대출 받아야 할 사람이 많을것이다이 문제는 먼저 해결하고 나머지도 정당이 개입 할 소지를 만들어선 안된다제발 한나라당에 부탁 한다. 더는 망가지는 모습을 보고 싶지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