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랍에미리트,인도,유럽에 이은 미국에서도 알아주는 한국형원전

미국이 방사능 누출사고로 30년동안이나 중단됐던 원자력 발전소 건설을 재개하기로 했다.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조지아 주에 지어지는 원자력 발전소 2기 공사를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공사 자금 마련을 위해 미국 정부가 직접 대출지급을 보증하기로 하기로 전했다. 지난 연말 아랍 에미리트 원전 수주로 기술력을 입증한 신흥 원전 강국 한국이 원전 종주국인 미국 시장에 진출할 가능성이 그만큼 확대됐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