앉아서 열반하신 노승과 김수환 추기경의 [ 아쉬움]

 대한민국과 세계 교황청으로의 자리를 넘나들며  인간들에게 하나님의  진리와 사랑을 전파 헤 온  김수환 추기경이  세상을 떠나면서 [  시편 23편1절 ‘주님은 나의 목자,  나는 아쉬울 것이 없어라’라는 내용의 문구를  몇년전에  묘비명으로의 뜻을 밝혔었다”고 한다.  김수환추기경의  묘비명은 “이 문구들 이외에 출생과 사망일자정도만 추가되며  약력 등은 명기되지 않을 것”이라고 한다. ] 정진석 추기경이 명을 받아 교황청의  교황의 장례로  치루어지는  세계적인 장례.   그러한 김수환 추기경이  세상을 떠나면서 남긴 말은 —-   ” 나는 아쉬울 것이 없어라 ”  그런데  오래 전, 산중에서  앉아  열반하시고  홀로 사라진 노승의   열반송과  비슷하여 올려봅니다.  ” 유정, 무정, 일체의 중생이여  아쉬울 것이 없음이어라 ! ”    모든 종교는  하나님에게로  통하는 것이니, [ 아쉬움 ]에 대한  인연으로도 만나게 되나  봅니다.  소아와 대아도  궁극적으로는  하나님에게로  이르름입니다.  김수환 추기경이  하나님에게로 가셨으니  인간으로서의 하나님 그 자체는  어려웠으나,  육신을 떠난  완전 적멸의 자리에 이르러  하나님과 하나되신  하나님 그 자체로의 혜안으로 인류애인 불치병, 난치병, 치료연구를 위한, 세계과학을 몇십년 앞당긴 인류 최상의 면역성 문제 해결을 한 황우석 박사에게 역사에서 다시 지우고 가지 못하는  또 한번의 세계 역사에 오류를 범하는[ 갈릴레이의 심판 ]이 되지 않도록  진정한 진리와 사랑으로 이끌어 주십시요 !   세계의  인류 역사 앞에  보건복지부  전재희가 제 안목이  하나님인양  착각하여, 불교의 진리에서는 황우석박사의 [ 환자맞춤형]이 인류애의 생명윤리에 어긋남이 없음에도 제 안목에 따른  상대적인 생명윤리를 논하며 ,  세계과학을 몇십년 앞당김으로써  세기적인 업적을 이룬,  세게최정상의 과학자인 황우석박사에게는 [ 연구승인 불허 ]를  발표하고, 황우석박사의 빼돌려진  배반포없는 NT-1환자맞춤형줄기세포로 연구업적을 내는 자, 정형민에게는 [ 연구승인]하려고 하는 전재희를  국민과 역사는 심판 할 것입니다.   민족과 역사 앞에 자만에 찬 어리석음으로 오류를  범하지 않게 하시며,  서울대 조사위원장 정명희와  이장무가  08년 12/ 22일  법정공판에서 밝혀진대로 황우석박사의 NT-1에 대해 [ 처녀생식 조작발표를 취하하여  세계최초로 등록까지 된 호주 특허를 지킴으로써, 인류애인 불치병, 난치병 치료연구에 따른  대한민국이 세계경제강국으로 가는 년간  360조를 자켜  민족과 역사 앞에 3대를 멸할 죄인이 되지 않게 하옵소서. 그리고  검찰총장 임채진도   밝혀진 잔실에 의해 민족과 역사앞에 돌이킬수 없는 죄인의 과보를  받지 않도록 [ 황우석박사 기소취하 ] 하게 하옵소서……….       [ 과학에 국경은  없지만, 과학자에게는 조국이 있다 ]라는   황우석 박사가, 조국을 사랑하여  평생업적을 조국에 바친   한 인간의 숭고한 뜻은 지켜져야 하는 것이며,  황우석 박사를 지키는 것은  대한민국을 지키는 것이요,  황우석 박사의 명예회복은 세계를 향한  대한민국의 명예회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