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잘하자

어제 한국과 중국의 경기를 보고 아쉬움이 많이 남는 경기였다빗속에서 벌어진 90분간의 경기는 선수들의 무거운 몸놀림과 단조로운 공격이 패배의 원인이 아니었나 생각된다. 3:0 이으로 한골도 넣지 못한채 지기는 했지만  이것이 남아공 월드컵으로 가는 약이되었다고 생각해야될것 같다. 패배로 인해서 다시금 팀을 가다듬을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 마치 몸을 치유하기 위해서 먹는 쓰디쓴 약처럼  이번 패배도 쓰디쓴 약이 될 것이다.  그 약이 온몸에 퍼져 좋은 기운을 발산할 것이다 남아공 월드컵까지 선수들의 기량을 키워서 좋은 성적을 낼수 있기를 기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