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스쿠니에 환장하는 동안 한국 중국은 성큼성큼…

점점 중국이 최강국으로 부상하고 있다.한국은 언제까지 집안싸움에 일본컴플렉스에서 벗어날려나 중국은 값산 노동력을 무기로 한국을 위협하면서 달려오고있다. 일과 중사이에 끼어서 한국은 파산할지도 모른다.

-> 한국이 하는 집안 싸움이란?…뭘 말하는지 모르겠네? 토론과 대화 경쟁과

타협은 발전의 원동력이다. 잘못된 길을 가는데 누군가 충고하지 않는다면

벼랑 아래로 떨어질 수도 있다.

중국은 경쟁상대이면서 최대의 기회이다. 우스개 소리로 13억에 팬티한장씩만

팔아도 13억개를 팔 수 있다. 한국은 기술개발과 정보통신 첨단하이테크로 가야

하고 중국은 값싼 노동력을 활용한 전통제조업 쪽에서 한국과 긴밀한 협조를

해야 한다. 그건 한국 뿐 아니고 모든 나라가 마찬가지이다.

중국과 일본 사이에 끼어서 우리나라가 힘든 것이 뭐가 있을까? 일본이야말로

값싼 노동력은 이미 끝난지 한참 오래전이고 기술로도 한국에 뒤지기 시작했다.

결국 모든 기업이 중국에 올인하고 있다. 걱정해야 할 나라는 일본이다.

집안싸움은 그만두자 경제에 올인하자 집중을 해도 모자랄판에 라도 상도로 갈려서 무엇을 얻을려고 하는가

->집안싸움 뭘 그만두자는 말인가? 친일파 청산? 국가보안법 개정? 한나라당집권?

안봐도 속셈이 뭔지 뻔히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