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부의 앞선남자 행동수칙을 보고 경악!

여성부의 앞선남자 행동수칙을 보고 경악!

‘부장님의 룸살롱 행 권유에 부드럽게 거절할 줄 압니다’

‘김 마담과 2차 나갈 돈을 모아 부모님 비상금을 챙겨드립니다’

‘업소아가씨와 2차를 나가는 대신 그 돈으로 자기 관리에 투자합니다’

‘몸과 마음 모두를 아내에게 올인합니다’

‘회사 법인 카드를 2차

3차 접대 유흥비로 탕진하지 않습니다’

‘사랑과 성을 돈으로 사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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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직장에서 30대 남자과장의 손바닥을 때리는 유치한 여상사부터

각종 잡일(4대보험신고하러 공기관가는 일등등)은
남자총무나 여자경리쫄따구 시키고
중요한 준비물은 알면서도 언급안해서
두 세번 걸음하게 만드는
여자회계팀 대리부터

무슨 문제가 있는지 문제의식자체가 없거나
있어도 모른척 책임회피하다가 일터지면 남에게
덮어씌우는 여자들부터

온갖 군상의 여자들을 만나봤습니다.

이번 여성부가 발표한 내용을 보면서
가장 먼저 떠오른 여성상은 바로 손바닥때리는 유치원교사형
여자상사입니다.

도데체 매춘을 없애자는 건지
매춘녀가 사랑받으니까 질투를 하는건지 알 수가 없고

정치를 하겠다는 건지 세상이 유치원으로 보이는건지 알수가 없습니다.

더 기가 막힌 노릇은 여성가족부는 왜
남자들은 물론이고 여자들까지 자신들의 이번 발표에
대해 비난하는지조차 모를 거라는 사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