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간 쌀 보관료가 6천억원 이 대통령 적절한 지시

이명박 대통령은 “정부가 쌀을 싸게 공급하는 방법을 찾아봐야 한다. 그게 소비를 촉진하는 길”이라며 정부 비축미의 효율적 활용을 지시했다.  “정부가 (비축미를) 3년간 보관했다가 싸게 내놓는데 미리 내놓으면 되지 않느냐”면서 “정부가 쌀을 3년간 보관하는데 보관료를 생각하면 더 경쟁력이 있을 수 있다”고 말했다. 연간 쌀 보관료가 6천억원이나 드는 걸 보면 적절한 지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