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대한민국이 있기까지

일제의 식민지 36년의 아픔이 가져시지기도 전에 또다시 찾아온 우리민족의 아픔 6.25가 벌써 59년째이다.하지만 오늘날 우리에게서 점점 희미해져가고 급기야 10대는 물론 20대, 30대, 심지어 40대에게서까지 아득한 먼 옛말처럼 되어버렸다. 정말 한국전쟁 6.25는 우리민족의 망각속에 갇혀버려도 괜찮은 것인가?20대의 절반이 발발연도도 알지 못하고, 심지어 10대는 한국전쟁인지조차도 모르고 있다는 것이다.지금도 전쟁을 일으킨 북한은 핵이다, 미사일이다 큰소리를 뻥뻥치며 남한을 위협하고 세계를 향하여 도전하고 있는데 우리는 오늘의 행복에 도취되어 남북이 휴전상태라는 것조차 잊고 있다. 전쟁이 과연 어디에서, 누구로부터, 언제 발발하였는지조차 알지 못한다면 과연 이땅에서 숨쉬고 살아가고 있는 대한의 자녀들이라고 말할 수 있겠는가. 결코 북한의 침략적 행위가 다시는 이땅에서 재현되지 않도록우리모두가 경각심을 가지고 북한의 상황을 예리하게 주시하여야 한다.  오늘의 대한민국을 위해 생명도 서슴없이 바친 이나라의 자랑스러운 이들이, 국경을 넘어 피흘리며 생명을 바친 수많은 이들이 오늘도 우리들을 지켜보고 있음을 명심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