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창조한국당 전당대회!

이번 전당대회를 발판으로 크게 일어서는 창조한국당을 위하여! 그렇습니다,,당이 신생 소규모 정당이고 아마추어입니다,,그 동안의 과정에서 그 한계가 밖으로 모두 노출이 되었습니다,,시민단체 출신-분들이 다른 당 보다 많기 때문에 기존에 정치인들 처럼 흉계를 꾸미거나 거짓말을 잘 하지 못하는 것도 아마추어입니다,,그러기 때문에 당이 여기까지 어렵게 오면서 위기가 많았습니다,,그 와중에도 기회주의 정치적 성향을 너무 닮은 어떤 분들은 갑자기 자기와 정치적 노선이 다르다고 하거나 명분을 얻어 가기 위하여 조그만 당을 여과도 없이 죽기 살기로 흔들어 버렸습니다,,그렇게 대선과 총선에 노정된 과정을 거치면서 당의 기력은 점점 쇠약해진 것이지요,,이렇게 어렵게 되는 과정에 어떤 문제도 우리에게 작은 영향이 아니었습니다,,무엇보다 당이 더욱 감당하기 힘이 들었던 것은 기존에 정치인들과 대기업에게 친절한 언론이었지요,, 삼성그룹의 엄청난 돈의 광고에 목이 달린 언론들이 우리 당의 가치를 폄하하고 훼손하는 것은 당연하였습니다,,각자에게 몇 푼의 떡값이 쥐어 준다면 거절하기도 매우 힘들 것입니다,,당의 논조와 기사를 회피하는 것도 일종의 고문이었습니다,,문대표님이 삼성특검을 주도하였기 때문이었지요,,검찰도 더욱 당을 미워하고 발목을 잡아 놓았습니다, 삼성 특검에 이미지가 훼손된 검찰은 이한정 사기 사건이 터지자 당의 앞 길에 쥐약을 풀어 놓으며 치명타를 가했습니다,,당이 절대 절명의 위기에 몰린 것이지요,,거기에 문대표님의 대운하저지 주도는 이해관계에 있는 많은 사람들 특히- 이명박정부와 건설업자들에 저항과 압력으로 언제나 당은 초토화 될 수가 있습니다,,어느 한 가지가 쉬운 것인가요, 하나하나가 받아 내기가 어려운 것이지만 우리는 잘- 버티고 감당해 왔습니다, 그리고 우리들은 무엇보다 순수하고 정직하였습니다,,여타 특권층과 집권당의 대응마다 임기응변에 뛰어 나지 못하고 서서 몰매를 맞을 것을 알면서도 그 길을 가야하는 아마추어입니다,,조금은 답답하지만 어쩌겠습니까! 그것이 우리의 가치를 지키게 하고 미래에 다리를 놓기 위한 원동력인 것이지요,, 하지만 명확하게 드러나지 않는 분란으로 다시금 당은 고비를 맞고 있습니다, 더욱 심한 난제가 앞에 기다리고 있을지 모르겠습니다,,그러나 창조한국당은 이번 기회를 인내의 발판으로 삼아 다시 크게 일어 설 것입니다, 처음부터 프로는 없는 것이지요,,당에 씨앗이 좋은 아마추어들이 많다는 것은 미래의 전망을 밝게 합니다, 우리는 그것을 바라 보아야 하는 것입니다,,보다 여유를 가지고 멀리 보아야 하는 것입니다,, 쉽게 피는 꽃은 보는 재미도 없고 빨리 지는 것이 진리잖아요,, 우리들 인생도 이 같은 정치가 아닐런지요… 창조한국당 2008, 전당대회 ,,7월 12일, 토요일, ( 장소, 일산 킨텍스 그랜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