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다른나라들은 한국을 부러워하는 것일까?

지난주 대통령은 인도와 스위스를 찾아 다시 한 번 한국의 국제적 지위를 한 차원 격상시켰다는 평가이다. 이번에 한국. 인도 양국 정상은 두 나라 관계를 군사동맹 다음으로 높은 “전략적 동반자 관계”로 격상시켰다.   이러한 결과가 있기까지는 그동안 대통령이 하루가 멀게 G-20, 아셈/아펙 정  상회의 등 5대양 6대주를 국내 드나들듯 해외 세일즈 순방외교의 산물(産物)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현재 인도는 중국과 함께 세계에서 가장 높은 경제성장을 해가고 있는 나라로서, 12억의 인구를 가진 잠재력이 매우 큰 수출 시장이다.   이번에 양국정상이 전략적 동반자관계 합의가 국제사회의 주목을 받고 있는 것은 인도의 잠재력과 한국의 IT기술, 원전시장 진출, 한국형(KT-1)훈련기 수출, 발전소/제철소 건설 지원 등 양국 협력이 세계 경제에 미칠 영향 때문일 것이란 생각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