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정부와 미국 탓을 하는가?

개신교들에게 묻고 싶다.

그대들은 왜 이번 사태에 대해서 정부와 미국에 책임을 떠넘기는가?

정부가 그들을 그곳에 보냈나?

미국이 당신들의 그 숭배하는 하나님이신가? 왜 미국에게 책임을 추긍하듯이

도와달라며 왜 방관하고있다는 식에 그런 소리를 하는가?

그런 소리는 당신들이 목숨바쳐 아니 당신들에 목숨마져도 기꺼이 바칠듯이

숭배하는 그분에게 해야하는거 아닌가?

미친개우리가있다. 그 미친개우리에 가지말라고 가서는 안된다고 주위에

사람들이 그렇게 말리고 말렸어도 사탄이니 자유를 방해한다느니 이런 소리를

해대고는 개우리에 들어가서 보기좋게 물렸지 않은가?

그러고는 이제와서 개우리를 관리하는 사람에게 왜 안구해주냐 왜 보고만있냐

그 주위 사람들에게 살려달라고… 도데체 뭐하는 짓인가?

난 어떠한 협상도 없어야한다고 생각한다.

돈에 협상? 그 결과는 그 돈으로 23명에 한국 인질들이 풀려날지 모르지만

그 돈으로 구입한 무기들로 인해 죄없는 아프간에 수많은 사람들이 더 많이

죽어 나갈수 있기때문이고

맞교환? 그 악날한 죄수들… 여지껏 수많은 사람들에 목숨을 빼앗아간 그런

죄수들을 피흘리면 힘들여 잡아놨는데 그들을 다시 세상밖으로 내보낸다 생각해

봐라… 생각만해도 끔찍하지 않는가? 얼마나 많은 무고한 생명들이 그들에 의해

또 다시 희생될것인가?

군사작전? 군사작전은 아마도 최후에 수단일꺼라 생각은한다.

하지만 군사작전은 인질은 물론이고 작전에 투입된 군인들에 생명마저도

절대 보장하지 못하는 사태를 불러올꺼라본다. 만약 군사작전이 어느정도

성과를 거둬 몇명에 인질이라도 구했다고 생각해보자

그후에 일어날 한국에 대한 그들에 테러는 생각해봤는가?

지하철에서 단 한명이 몇백명에 목숨을 거둬버리는 한국에서

그런 테러집단들이 한두명 들어와서 도시락 2개만 터트려도 무고한 생명들이

힘없이 죽어나갈수도 있다.

너무 냉정하다고 생각할수도 있겠지만… 이게 어쩔수 없는 현실인것이다.

이런 현실을 자초한것도 그대들이고 책임을 지고 받아들여야 할 사람도

그대들이다. 물론 지금에 상황만으로 이런 생각을 한것은 절대 아니다.

이런 상황이 만들어지기 까지에 그대들에 대책없는 행동과 철없는 고집들이

이런 결과를 초래했다고 봐야할것이다.

주활동이였던 선교활동을 지금와서 봉사활동으로 바꿔치기해서 발표하는

그 사람들과 보도하는 언론들도 한몫 단단히 했다고 본다.

국민들은 바보가 아니다. 더 이상 책임을 넘기고 거짓으로 영웅만들기에

메달리지 말고 당신들의 그 고귀하신 하나님께 모든걸 맞기고 기다리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