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노동자에 대한 한국인 역차별 일부만 올려본다.

글 잘 쓰시는분이 이글 수정해서 다시 올려주세요. 이외에도 역차별 사례가 많을텐데 아시는분은 덧붙여서 살좀 붙여주세요.지식이 짧아 몇개 못썼습니다. 교도소 역차별교도소에서도 외국인노동자와 불법체류자들은 대우받는현실 아래에 글올렸다.읽어보셈…자국민들이 해외에서 대우못받는데 이젠 한국에서조차 이러냐?  지문날인 역차별 내국인은 찍고 외국인은 안찍어 각국 지문날인미국:미국인들은 지문날인 없고 외국인은 지문날인 입국외국인은 사진까지 DNA까지 추진일본:일본인은 지문 안찍어도 외국인입국자들은 꼭 찍고 사진까지 찍어야미친한국: 강금실이라는 여자법무장관 임명했더니 내국인것은 놔두고 외국인지문날인만 폐지…미국을 본받으려거든 확실히 본따라 내국인것은 놔두고 왜 외국인들꺼만 없앴냐? 이씨…버 ㄹ  범죄 역차별범죄저지르면 미친 인권단체들이 다 알아서 해준다.형량이 한국인에 비해 낮은편이다.어느판사 판결에서 타지에서 고생한다고…참내..한국인은 범죄저지르면 얄짤없다.의료 역차별외국인들보다 못사는 한국인들이 수백만인데 이들은 놔두고 외국인노동자(불법체류자포함)수십만명에게 1000만원 무상의료지원,애낳으면 무상 수십만원 병원비 지원 ….미친 인권정부….제대로 미쳤어…한국인들은 등골빠진다..미친 정부… 의무역차별세금안내는 불법체류자가 정부주장만 23만명..국방의무안지는 외국인노동자들이 혜택은 더많아? 역차별이란 이런것이다. 국방의무도 안지고 세금도 안내는데도 혜택은 한국민보다 많거나 같아? 임금도 같아? 그럼 그것하는 한국인은 바보냐? 참여정부 제정신이 아니다.무슨 참여정부냐? 외국인참여정부냐? 권리 역차별범죄자인 불법체류자도 마음대로 활보해도 아무런 공권력의 제지도 없다. 법은 폼으로 있냐?이외에도 많다. 내가 생각이 안나서 그러니 이글에 더해서 아무나 올려주삼..아 열받아교도소서도 대접받는 외국인노동자..외국인 범죄자들”내국인은 쌀-보리 8:2, 외국인은 100% 쌀밥” “한국인 재소자가 외국인 재소자와 비교, 역차별당하고 있습니다.” 최근 교도소에서 출소한 장기 재소자가 외국인 재소자와 비교할 때 한국인 재소자가 역차별당하고 있다고주장, 관심을 끌고 있다. 지난 석가탄신일 때 가석방 혜택을 받아 20년 만에 출감한 정병하 씨(51. 대전시 유성구)는 7일 일간스포츠(IS)와 만나 한국인과 외국인의 역차별을 조목조목 지적했다. 무기징역을 선고받고 20년간 복역했던 정 씨의 주민등록상 주소지는 대전시 유성구 36번지 대전교도소이다. 고아로 태어난 까닭에 출소 후 마땅히 거처할 주소지가 없기 때문이다. 정 씨가 제기한 내.외국인 역차별은 교도소 처우이다. “취사반 반장을 7년간 지냈고 전체 재소자 반장을 했기 때문에 역차별 사정을 남들보다 확실하게 그리고 더 많이 안다”는 정 씨는 “지난 6월 초 국가인권위에 역차별 시정을 바라는 진정서를 제출했다”고 말했다. 정병하 씨에 따르면 내국인은 밥과 보리 비율이 8 대 2인데 반해 외국인은 100% 쌀밥이며, 식단 가격도 다르다고 했다. 내국인 하루 3끼 식단가는 2300원 정도인 데 반해 외국인은 3400원으로 1100원의 차이가 있다고 말했다. 식단 메뉴도 외국인은 불고기, 치즈, 햄 등이 많이 나오지만 내국인은 이런 음식은 구경하기조차 힘들다는 것. 내국인 재소자들을 더 화나게 하는 것은 외국인 재소자들은 치즈, 참치 등을 살 수 있지만, 내국인 재소자들은 아무리 돈이 많아도 이런 품목을 살 수 없다. 일부 재소자들은 외국인 재소자들에게 돈을 더 주고 은밀히 사는 경우도 있다는 것. 정 씨는 “수감방도 외국인은 독방이며, 내국인은 거의 혼방이다. 외국인은 구외 공장으로 일을 나가지만 내국인이 그러한 혜택을 누리는 것은 하늘의 별 따기 만큼 힘들다”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