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노동자 대책 범 국민연대에서 알려드립니다…

햇살사랑님 외 불법체류 외국인 노동자 반대 운동을 전개 하시는 모든분께 우선 집회에 관한 시점이 계속 연기된점에 대해 사과의 말씀을 올립니다…이번 8월 2일 집회가 연기된점은… 첫째 : 집회날이 토요일인지라 방글라 대사관에 대한 본 단체의 요구 사항전달 등의 실질적인 효과가 나는 방향의 집회를 요구하는 분들이 계셔서 일단 주중으로 많은 인원이 참여하지 않더라도 항의 형식의 집회를 실행하기로 결정되었읍니다…둘째 : 역시 집회 참여 인원 문제 입니다… 사실 경찰관이 보호하는 집회에서는 그리 많은 인원이 필요없고 또한 집회 시점이 휴가철인 관계로 많은 인원의 동원이 불가능하다면 항의 방문과 본 단체의 요구 사항을 대사관측에 전달하는 방법이 더 옳은 방법이라고 생각되어지는군요…비록 아쉬움은 있겠지만 집회를 수없이 한다고 해서 우리의 요구 사항이 받아들여지지 않거나 혹은 우리 자신을 위한 공허한 메아리 차원이라면 집회는 안하니만 못하지 않을까 합니다…우리가 단 한번의 주장을 전개하더라도 실효가 있어야 한다는것이 집회 신고자의 판단입니다…그리고 이러한 판단에는 임실사랑님이 개입되지 않았음을 밝혀드리며 또한 임실사랑님에 대한 부당한 비판은 거두어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