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여성 근로자에 대한 성폭력 여전

저는 국내 아시아 인권위원회에서 한국인 외국인 모두다 도움을 드리는 일을 합니다 실제로 제가 외국여성을 도와 드린 일중, 한국의 공장 사장이 외국여성에게 술을 먹이고 성폭력을 동시에 여러명에게 하여 상습적으로 해와 결국 저희 아시아 인권위원회에 도움을 청해와 서구속사건이되고  티브이 에 나가고 시끄러운 적이 있었습니다.아직도 한국에는 이런일이 많으니 국가에서 아무리 외국인을 도와 주려고 노력해도 그런 파렴치들로 인해 국가와 전체 국민이 욕을 먹게 됩니다.각성해야됩니다.그당시 합의를 보러 다니는 공장사장 주변 사람들이 깡패를 동원하여 저를 고통을 주어  저는 나타나지도 못했고 그 주변인이 전화로 저와 나눈말이 “외국에서 국내와서 일하면 강간 당하는 정도는 감수해야 되는것아냐?”그들의 부인이나 여동생이나 딸이 그런일을 당했다면 과연 그런 말이 나왔을까요?주변에 억울한 분은 연락주시면 최선의 모든 노력을 다해 도와드리겠습니다 아시아 인권위원회 대표 배상(cafe.daum.net/AsiaHuman)(다음카페 아시아 인권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