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노자 동일임금 주장은 한국인노동자를 위한것이다? 대단한모순

외노자 동일임금 주장은 한국인노동자를 위한것이다? 대단한모순이주노동자 단체에서 일하는 사람과 대화 햇는데 그들의 논리는 이렇더군요.. 외국인노동자와 한국인 근로자들의 동일 임금을 주장합니다. 그러면서 고용주가 한국인과 외국인 노동자가 똑같이 고임금화 되면 누굴 쓰겟는냐?당연히 한국인 노동자를 쓸것이다. 그러므로 외국인노동자와 한국인노동자의 임금을 평등하게 해야한다. 그래서 외국인 노동자는 한국에 소비활동을 안하고, 한국인은 대부분 한국에 소비활동을 하기 때문에차별을 두어야 한다고 햇더니, 똑같은 사람인데 왜 차별을 하여야 하느냐? 해서 두바이는 자국민과 외노자들은 10배의 차이가 잇다고 하니까중동국가와는 여러가지로 다르다고 말하더군요.한국에 산업설비등이 많이 있어서 아프리카나 이런 나라에서 일하는 사람과 차이가 있다고 말하며똑같은 한국내에서 일하는 사람들이기 때문에 똑같은 임금을 주어야 한다고 해서..그럼 그들이 월급의 대부분을 해외로 송금하는데 매년10조원의 국부를 유출하는데그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고 물으니, 부자들이 해외에 거액을 쓰고, 낭비하는돈이 많다고 하고서방나라 자본이 한국에 와서 투자해서 돈빼가는 것도 마찬가지라고 하더군요..외노자도 한국에 투자되어 자기의 수입을 빼가는것이라고 말하더라구요..그래서 그들은 자본을 투자 한것도 아닌 단순히 저임금의 노동자로 단순노무로국내일자리를 빼앗고, 저임금화로 가는 수단이엇을 뿐이다고 말햇습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동일임금 주장은 이런 모순이 있습니다.그들이 말하는 것을 얼핏 들으면 한국인 노동자를 생각해주는 것 같지만, 절대아닙니다.오히려 절대악입니다.  한국인 노동자 임금을 올려주고, 외국인 노동자보다 한국인을 더 쓸것이다라는 감언이설로 속이고 있지만,실상은 이렇습니다.한국인 노동자가 3디업종에 종사하기 위해서는 10% 20% 올라서는 절대 가지 않습니다.물가인상이 10년내 2배 가까이 올랏는데, 누가 미쳣다고 10년전보다 못한급여에 10% 20% 올렷다고 가나요?최소한50% 100% 이상  올라야  한국인노동자들은 가서 일할 수 있고 생활할 수 있습니다.만약50% 이상100% 이상 임금이 오른다면 중소기업 망합니다.현실적으로 불가능한 이야기죠. 그것을 알고는 외노자들이 중소기업의 한계수익인 10% 20% 수익까지 지들이 차지 하기 위해 임금인상을 주장하는겁니다.한국인노동자 임금을 올리기 위한 주장이 절대 아닙니다.오히려 한국인 노동자들은 더욱 더 생활고에 시달리게 됩니다.공산품 물가는 더욱 더 오르게 되니깐요. 한국사회는 대기업과 공무원, 공기업, 부자들만 살아갈 수 잇는 구조로 부익부 빈익빈 현상으로 고착화 되어 가고 있습니다.그들에 합류하지 못한 청년들은 이태백 삼태백 하며 88만원 세대로 남으며 쪽방고시촌에서 결혼도 못하고젊음을 썩히면서 100대 1이 넘는 취업재수생으로 전락하고 맙니다. 그런데도 미친정부는 이들을 외면하고 결혼 안하니 외국인신부 대량으로 수입해서 다문화만들자 한국인 수입하자 이러 헛소리나 하고 잇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