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노자 이주자 불체자들을 봅시다

자 ~ 이 시점에서 저들이 하는 행포가 어떠한 결과가 나올지 뻔~ 하지 않습니까>?왜 저질 인종 저질문화 저질이란지 아시겠죠?다문화 다인종 사회가 된들 좋은 점 보다 단점이 너무 많은것 같아 보입니다.오늘 제가 전남 광주 터미널에서 다문화 다인종 정책 반대를 하기위한 캠페인을 벌이기로 했으나 순천으로 가서 할수밖에는 없었습니다.뭐 오늘 주말이라 그런지 무등산 옛길 복원으로 사람들이 등산을 갔기에 순천으로 갈수밖에는 없었는데요. 지방에서는 솔직히 외인들에게 관대하지 않고 서울지방이나 광역시 같은 곳에서 그 비중이 크고 사람들 의식 수준 또한 같은 민족일지라도각각 지방문화보다 서울이란곳이 좀 낙태되어 환락과 정신 이상 수준으로 보여진다고 판단됩니다.다 그런것은 아니겠지만요. 허나 ~ 여성보다 남성의 국제 결혼수가 많은것은 사실입니다만.여성들이 요즘 문제이긴 합니다. 가부장적 사회를 벗어 던지고 요즘 솔직히 여성들 일자리나 뭐나 돈 벌기 쉬운 세상 아닌가요? 그리고 외인들 같은 경우 이것들 정말 역겹죠. 정말 더럽고 더러운 생각만 가지고 살고 있습니다. 왜냐? 진짜 추잡합니다. 제가 회사 공단 구내식당에서 밥을 먹을때마다생각하는데요 . 공장 부지에 일하시는 아주머니는 아무런 생각을 안하고 말을 건네는데 이것이 문제이네여방글인가 파키인가 하는 이 남성은 걍 웃자고 하는 소릴 자기를 좋아하는 줄 알고 우쭐대며 옆에가서희희낙락 거리는 겁니다. 이것이 우리나라의 정서에 정이란는 매개체가 있어 기본적인 예의는 지켜주는데이들은 그걸 빌미삼아 인간이길 거부한 더러운 사상으로 교묘히 접근한다는데 있습니다. 참~그들을 보면서 정말 더러운 인종이구나라는 생각뿐이 안 듭니다.도덕과 윤리를 기본는 인간이 갖추어야 할 기본. 한국사회의 미래성을 따진다면 다문화 다인종은 인간의 기본 태생으로부터 자유로울수 없는 폐륜집단으로만 보여집니다. 기본만 기본적인것만 지킵시다. 세계 경제가 왜 이리 어려워졌을까요? 이주자 불체자 외노자때문 아닌가요?모두 자기 본국으로 버리고 타국으로 가버리면 어떠한 현상이 일어날것이며어떠한 자본국가가 그걸 마다 할까요? 지금은 세금내면 외인들 먹여 살릴 궁리만 한다는데정말 더러워서 억울하고 분통 터져 아가리라도 씹어 버리고 싶고 그걸 모르십니까 보세요 저들을 옷차림부터 하는 행위까지 참 꾸미고 꾸며도 이쁘게 보이게 하고 싶어도인간은 기본적인 태생을 버릴수 없는 하등한 집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