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생각하는조선족

의 이미지는 동포라는개념이 아직은 우세한듯하지만, 현장에서의 조선족이미지는 이미 중국인!우리가 갸들보는시선이 그리 초창기의 따뜻함이 아닌  미움의 대상이라는것  갸들도 이미 피부로 느낀다는거 이유? 바퀴벌레 새끼까듯 줄줄이 지들 일가친척 다들여와선 그것도 합법으로 국적취득해서 대놓고초청하는 케이스는 차라리 고전적인 이주방식.  문제는 야들이  과연  이땅이 유사시에이조선땅을위해 희생할각오가 돼잇을까  생각하면  그렇지않을거라는 의심을 지울수없다는거…언제던 중국으로 튈자세가 돼잇다게 갸들과 가차이할수없는이유고,   단기로 돈벌러왓다는 인간들조차도 한국을 돈벌이 수단으로여길뿐  이땅에대한 애정이 전혀없다는거 기본적으로 어디서일하던 그쪽에 적응해서 살아야하는데 야들은 한국말 배우기자체를 게을리한당. 그게 일에 치여서라기보다는 어느 조선족말대로 “한국말몰라도 일할수잇어”라고 씨부리는 상황에서 갸들의  조선에대한 맘이 어떠한지 어떠한자세로 여기서 일해먹고사는지 알수있다는거… 갸들탓에 임금않오르고 현장의 작업상황도 열악해진다는게 단순 피해의식이냐?  아님 정당한호소냐?  당장 짱개덜 모두추방해라 그리고 갸들등쌀에밀려난 한창일할나이인  오십대초반의 일꾼들도 다시 현장으로불러모아야한당 노가다가 힘이 중요하지만 꼬옥 힘만가지고 하는일도아닐뿐더러 오십대초반의 연령은 평생을 현장에서 먹고산사람들이라 왠만한 젊은애덜보다 근력이 쳐지지도않고 더군다나 가장중요한 지구력에선 월등히 탁월하다는신체적잇점과 많은경험 이걸살려야한당. 알간 ? 이돌대가리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