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말 vs영어

유치원& #46468;부터 영어를 가르키는 우리나라 부모님들 ……….
이모습을 보고 나는 괜히 한숨이 나왔다 …
우리나라 말도 확실히 모르는 사람 정말 태반인데 나 또한 띄어쓰기 받침도 엉망이다 어디 길거리에 나가면 영어로된 간판 상표 등등 캬
한국이란 나라에서 영어 모르면 은근히 사람 무시하는 경향이 ㅡ. 나또한 영어 그딴 남의나라 언어 안배우고 살아도 되겠지 하고 살았는데 그게 아니더라..
그래서 한번 해볼려고 노력했는데 머리에서 거부하는걸 단어 한번 수백번 외우고 써도 1주일이면 까먹으니 /한 몇년 미국에서 살아보면 살아야 하니깐 하겠다는 생각이 문뜩 들더군 요새는 국제화 시대라 (이렇게 말해야하나) 무역회사나 여러 대기업등 외국인들과 일을하는 기업들에 취업하는데 영어는 기본인 걸로 알고 있다 영어빼고 다른나라 언어도 마찬가지다 여길 취직하시는 사람들은 먹고 살아야 하니깐 영어등 다른나라 언어 배워야겠지만 영어도 필요도 없는되서 그에 맞는 기술이 최고로 잘하면 되지 영어는 옵션이라 난 그거 이해못하겠더라근대 은근히 이런 회사많타 여기로 빠지면 길것 같타 쓰기도 싫타
우리나라가 전세계 공통어면 얼마나 좋겠는가 하지만 우리나라는 강대국이 아니라는 것을취업하시는분들,수험생 여러분 괜히 한가지 짐을 지고 고생하니 안타깝다
외국인이 우리나라에 와서 길물어보면 영어 모른다고 피하지마세요 /…바디랭기지 아니면 can you speak korean? 한국말 아세요 ㅡㅡ 맞나 이게아니면 (누가 정정해주세요) 이라고 말하는 센스. 영어에대한 우리나라 사람 인식이 영어안배우면 안되는걸로 뿌리깊게 박혀있더군 난 이렇게 말하고 싶따 굳이 영어때문에 스트레스 받지마시고 진짜 사회에서 써먹을수 있는 기술하나 배우는게 도움된다는것을. 그렇타고 ㅡㅡ 내가 영어를 못해서 피해의식 있겠나 생각하시는분들도 있겠지만 그냥 이래저래 생각나서 한번 토론방에 글한번 써봤습니다.
아그리고 영어 잘하시는 분들 보면 부럽습니다 ^^ 제가 말하고 싶었던건 영어때문에 스트레스 받는분들이 생각나서 글이나 잘썼는지나 모르겠네